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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3-31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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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36회 이야기

              
[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36회 이야기



수혁이 작성한 완벽한 집권플랜을 완성하자면, 많은 자금이 필요하고, 그 자금조달을 위해서,수혁은 전장군에게 중정부장 서리를 맡으라하네요.
전두환씨가 중정 서리를 했었지요? 나머지 자금도 마련해 보겠다는 수혁의 말에 이래저래 전장군은 흐믓해서 함께 일배 부일배를 합니다.
더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조명국,안도선이 머리를 합한 결과, 그 자금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장철환을 지목하고 그를 초대합니다.
비록 자신들에 의해서 장철환이 몰락의 길을 갔지만, 현재의 실세의 위치에 있으므로, 장철환도 어쩔 수 없이 협력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한 자신감입니다.


장철환은 상대의 세력에 고개를 숙이다가도, 상대가 용인하면 바로, 예전의 성격으로 나옵니다. 이러한 성격으로, 차수혁과 계속  트러블이 일게 될 것이 예상됩니다.
장철환은 재일교포 성공사업가들이 빠찡코나 은행등에  국내 투자를 승인하는 댓가로, 많은 정치자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그것을 추진하게합니다.


그런데 위에서 장철환이 언급한 일본 빠찡코계의  대부인 재일교포 김풍길씨가..정혜의 아버지일 가능성이 점점 짙어지나요?
정혜는 이미 아버지를 만났었나봅니다.양태성은 국내 투자 관계로, 정혜의 아버지가 들어 올 것 같으니 잘 대해주라하지만,
정혜는 아버지가 새로 이룬 가족들과의 껄끄러운 관계가 못마땅해서, 아버지와도 밀접하게 지내기 싫은가 봅니다.
그런데 정혜네 집을 봤습니까?  대궐이 저리가라로 웅대한 저택입니다;;


그런데 양태성이, 일본 동경의 긴자(銀座-동경최대 번화가,백화점,나이트클럽등이 번창한 곳)의 클럽에서 강기태를 봤다고 하네요.
그 소리에, 아버지가 한국에 온다는 말에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정혜의 귀와 눈이 번쩍 뜨입니다.
태성은, 기태의 꼴이 영 말이 아니니 더이상 강기태에 미련을 두지 말라고 조언을 합니다.
아니 이사람들이 왜이럽니까...경숙도 수혁을 받아주라하고, 태성이는 기태에게 미련두지 말라하고...이런~~!!
아직도 이 커플에 고통을 얹어줄 일이 더 있나보네요.;; 하지만 정혜에게는 강기태라는 이름만 들어도 심장 속의 피가 달음박질치는 모양입니다.



신정구는 기태없는 동안 신세가 참 처량해진 듯 하네요. 예전의 신정구 답지않게, 순애한테 매달려 같이 살자고 애원을합니다만,백으로 얻어 맞고 마는 ;;
순애는 다른 길을 택해서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중인가요? 추레해진 신정구에 비해서 외관이 좋습니다.
인생이 쓴만큼 술맛도 쓴 신정구와 동철이,한 때 좋았던 화려한 시절을 되새기면서, 그들은 꼴통 강기태를 사무치게 그리워들 합니다.



일본 빠찡코 없계의 큰 손인 김풍길을 기다리는 장철환과 수혁..문을 열고 들어오는 김부장을 보고 놀라 뒤집어질 지경입니다.
과거 재일교포의 북송을 저지하는 임무를 수행했을때 김풍길과 인연을 맺어, 그 이후는 협력관계로 있어서, 지금은 김풍길의 대리인으로 왔다고 말합니다.
어지간히 꼬이는 이들의 관계 ㅋㅋ.
장철환이 '김풍길의 법적 대리인이 김부장이면 뒷통수칠까 염려되니 반대한다'고 하자, 수혁은 대놓고 장철환에 '지분이 줄어들까봐 그러는 것 아니냐'고 면박을 주듯합니다.
그리고는 이제는 장철환과는 '갑을'의 관계이니, '우리'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고  장철환에게 일침을 놓네요...하하
재밌게 돌아갑니다. 꽁생원 수혁이가,  이제 거꾸로 장철환의 목줄을 잡고 흔들고 있는데, 이것을 장철환이 어떻게  치고 물어 뜯을지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기태의 집....순덕이가 목소리까지 삑사리 나면서 아줌마를 다급하게 부를 기쁜 소식!!  기태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드라마 초반에 들었던 신나는 음악과 함께 등장한 그로 인해, 앞으로 다시 기태의 신나는 활약이 기다리고 있다는 신호처럼 들립니다.^^
다시 듣는 정겹고 기분좋은 기태의 사투리..'오마니 기태 왔시요~'  그 소리에 박여사는 신도 안신고 한 걸음에 기태 품으로 달려듭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에게 등짝을 내주면서, 맞을 짓 했으니,  세게 패라고 말하면서 기태는 울컥 목이 맵니다.
....우연..은 아니겠죠?...김부장의 출연과 같은 시기에 우리의 기태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4년만에 어머니의 밥상을 받는 기태...총각무를 손가락으로 잡고 그리웠던 그 맛에 손을 쭉쭉 빱니다 ㅋㅋ손가락으로 집어 먹으라고 대본에 있을까요?ㅋㅋ
자주 말하지만, 우리 안스타... 뭐 먹는 입...참 복스럽습니다 ㅋ
동철이는 기태 어머니 식당일만 돕고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밤길 위험하다고 명희의 귀가도 함께하네요..ㅋ
쉽게 사랑하고, 쉽게 포기하는, 쉬운 사랑을 서운해 하던 명희...그래서인지 동철이가 다시 명희에게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들도 이제 반가운 사람을 만납니다...마당의 그들에게 들리는 귀익은 목소리...형님의...오빠의...반가운 목소리 !!



그 동안의 일이 궁금한 동철이...
범죄단체 수괴혐의와 탈옥등은 이미 오래 전에 중정부장의 힘으로 다 해결이 돼 있는 것을 몰라서 밖으로 떠돌았다는 기태..
그  잃어 버린 그 세월을 기태는 지금부터 찾으려 합니다. 아자~!!



재정적으로 어려운 지경에 있는 송사장은 명동 사채업자의 돈을 쓰게까지 됩니다...사채가 위험한 것을 알지만, 부도를 막기위한 최선의 방책으로 씁니다.
조명국은 송사장의 이런 순차를 미리 예측하고,  사채업자에게도 손을 쓸 태세이고, 현금을 벌 수단인 빅토리아의 영업까지 방해하도록 지시를 합니다.
조명국은 여전히 지저분한 뒷짓거리를 통해서, 부를 축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받은 김부장의 전화... 오랜만에 만나는 듯한 이 커플...대화를 듣는 제 마음이 오글오글합니다 ㅋㅋ
김부장은 자신때문에 장철환과 조명국으로 부터  피해를 입고 있는 송사장을 위해 거금을 내놓으며, 이제 자신이 공격할 차례라고 합니다.
이제 조명국의 술수도 먹히지 않을 단계에 이르르고, 거꾸로 엎어질 그런 단계에 도달했나 봅니다...우리의 기태가, finish blow, 마지막 펀치를  날리겠죠?


우리가 궁금해했던 채영이 소식을 순애씨가 가져왔네요..해외에서 바쁘게 순회중이랍니다. 아마 궁정동 사건이후, 해외로 나간 연예인중의 한사람인가봅니다.
그녀가 돌아오면  가수로서 계속 활동을 할지, 또 다른 역을 부여받고 있을지 다들 궁금해하던데...글쎄요...저도 궁금합니다.
삐에르 의상실의 박혜영씨.. 명희가 실장이 됬다해서, 짤렸나...했더니, 다행히 안짤렸네요. 모습 보여서 반가웠습니다.^^
명희가 수혁이 들어간 집의 뒷조사를 시켰나봅니다. 이제 그 집이 이정혜의 집이라는 것을 안 명희...받은 충격이 무척 클 것 같습니다.
애초 명희가 정혜를 더 미워했던 것도, 사실은, 궁정동 출입한 것도 있겠지만, 그 일을 주선한 사람이 수혁이고 그 관계도 꺼림직 했던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런 뜻밖의 사실에 넋이 나간 그때, 옷을 찾으러온 정혜...명희는 이정혜의 말에 꼬투리를 잡아서 지적하고, 정혜의 의상 센스에 대해서도 한마디 꼬집습니다.
앞으로 더 명희는 정혜를 미워할텐데...또 언젠가는 수혁의 정혜네집 출입을 오빠에게 말을 해서, 기정커플의 험난한 일정에 보태기를 하게 생겼네요.
그런데 명희 입장이 충분히 이해가 되니...머...에효 ;;;;



식당일을 거둘겠다고 동철이와 함께 식당에 들른 기태. 그런 기태를 어머니는 식당일이나 거둘러 나오느냐고 나무랍니다...
그동안 식당에서 일을 도와주던 동철이의 떨떠름한 표정...그래도 헤헤헤헤 웃어 넘기는 밝은 목소리가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ㅋ

기태를 데리고 방안으로 들어간 어머니, 깊이 숨겨둔 통장과 도장을 꺼내 아들에게 내 놓습니다....
집에서 빈둥거리지도 말고, 식당일 거둔다고 얼쩡거리지도 말고, 뭐든 그 돈으로 무엇이든 하라고 합니다.
기태가 돈 액수에 감탄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 스스로 뿌듯하고 장한...저 표정 보이십니까 ? ㅋㅋ 우쭐하는 듯한 박원숙씨의 표정을 보고, 진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기태는 어머니의 돈, 단 1원도 안쓰고 성공할테니 두고 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지금 허풍으로 보는데...기태의 성공으로 어머니는 기태가 허풍만 있는 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날이 오겠지요?
자신의 성공을 기다리며 한푼 두푼 악착같이 모았다는 통장을 보고서 허허 웃으며 말을 했지만, 혼자있을 때의 기태는 생각이 많습니다.



어렵싸리 애걸복거래서 얻은 빅토리아 일자리..신정구는, 자금줄에 여유가 생긴 송사장으로부터  노상택의 일자리까지 함께 얻어냅니다.
그런데 첫 날부터 조명국이 보낸 깡패들로 인해 방해를 받습니다. 그 순간 나타난 조태수...워낙 명성이 쎈 인물이라 상대는 바로 고개 숙이고 물러섭니다.
이렇게 쎈 조태수를, 그동안 강기태는, 무서운줄 모르고 늘 기안죽고 대등하게 들이댔으니, 그 인물의 담대함에 조태수가 반할 만 하겠습니다.
여기서 잠깐...성지루씨의 연기가 날로 자연스럽습니다...대사때문에, 연기가 굼떠 보였는데, 이제 대사도 잘 외우시는듯 ㅋㅋ
지금 조태수가 나타났을때,  성지루씨의 놀란 표정...조태수에게서 떠날 줄 모릅니다....당연 그것이 맞는데, 노상택은 계속 한눈 팝니다;;. ㅋㅋ



조태수의 등장이 반갑기도 하지만, 당연, 그때 함께 사라진 강사장이 궁금할 신단장... 조태수의 손 끝...갈라진 조직원들 사이로 모습을 보이는 강기태.
감격과 반가움이 얼굴 가득한 신단장의 표정...참 불쌍한 얼굴이지만,  제 콧등도 시큰해지는 멋진 연기입니다.


강기태가 반가운 것은, 단지 신단장과 빛나라 기획 소속 연예인과 우리 뿐만이 아닙니다.
송사장도 정말 반가움에 지난 시간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을 사과하고, 그리고 조명국의 횡포를 고자질 합니다 .ㅋㅋ
앞으로 자신도 힘내서 싸울 의지가 생겼으니, 함께 도와달라는 송사장...그녀는 기태의 사업 흥행감각을 높이 인정해서, 꼭 성공할 것을 믿어 의심치않나봅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빛나라에 남아준 이 멤버들, 앞으로 기태의 인정을 받아, 승승장구할 빛나라 기획의 핵심멤버가 되고, 일등공신이되어, 큰 주주가 될 것 같네요.
기태가 큰 소리를 치는 그 모습이, 신단장은 허풍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 모습이 얼마나 그리웠을지..그리고 무척이나 믿고 싶은지..목소리에 다 젖어 나옵니다.



기태가 돌아왔다는 소리에, 장철환과 조명국은 전전 긍긍합니다. 기태를 두렵게 생각하는 그들의 마음처럼 수혁도 두렵기는 마찬가지겠지만,
'기태 그 자식의 능력과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데 지레 겁먹지 말라'고 화를 내는 것은 스스로에게  말을 하는 듯이 보입니다.
그동안 권력의 상층부에서 권력을 휘드르며 자족했던 자신이, 기태의 출현으로 인해, 장철환과 조명국의 두려움에  비치는 자신의 자화상이 짜증나나봅니다.
예전같으면 어림없을 수혁의  이런 행동에, 장철환의 심사도 뒤틀립니다.
그래서 '강기태보다, 시건방진 수혁이를 먼저 해치워야겠다'고 말하는데, 옆에서 조명국은, '수혁이가 칼자루가 있으니, 진정하라'고 해서, 불을 지릅니다.
'나에게 도전하는 놈은 강기태든 차수혁이든 절대로 용서 안한다'고 말하는 장철환을 보고, 옆에서 조명국이 비웃음을 흘립니다 ;



큰소리치듯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지만, 수혁은 기태가 왔다는 소식에, 심란해진 마음으로 예정일이 아닌날에 정혜의 집을 찾습니다.
기태에 대한 패배감을 극복하기 위해, 정혜에게 같이 살자고 말을 하지만, 정혜는 거절을 합니다.
그런 정혜의 모습에서 지워지지않는 기태의 흔적을 발견하고, 수혁의 마음이 분노가 되어  고개를 듭니다.
강기태가 노력없이 얻는 모든 것들...지금은 기태에게 필요도 없는 노력...정혜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그 노력이, 수혁 자신을 비참하게 한다고 소리를 지르는 수혁..
그런 수혁을 향해, '나는 기태를 잊었다..기태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수혁..자신이다'라고 맞소리를 칩니다.
정혜 스스로의 마음은 거짓말을 했던 어쨌던, 정혜가 수혁을 보는 눈은 정확합니다. 기태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열등감으로 갇혀있는 수혁.
마음의 움직임없이, 사랑을 억지로 취할 수 없는 것....그것을 거스르려했던 수혁이...늘상 기태에게 패배할 수 없는 한 요인일 것입니다.



함께 청홍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운 형과 동생...남자들이 한 이블을 덮고 자는게 이상하게 보일것을 생각해서,  이불을 깔고, 요를 덮은 모양입니다 ㅋㅋ
정혜에 대한 소식을 전해주고, 이정혜씨를 안보고 싶었냐고 묻는 동철의 질문에,
자신은 정혜를 입에 올릴 수 있는 자격도 없으니, 정혜에게 자신은 이미 오래전에 잊혀진 존재이길 바란다고 말 합니다.
기태가, 복수를 위해 목숨을 내놓기로 작정을 하고, 정혜가  편하게 떠날 수 있도록 전화를 해서, 정혜가 갖을 자신에의 무게를 덜어 주려했었나봅니다.
정혜에 대한 사랑을, 눈물로  내려 놓고,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사랑하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표하면서 안녕을 고 했던 것..
그래서 자신이 정혜를 다시 떠올리고 찾아 볼 자격도, 사랑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듯... 동철이가 질문을 할 때,
'동철아'하고 기태가 동철이를 부르는 목소리에, 그 정혜에 대한 그 모든 괴로운 심정들이 녹아있습니다.




새 날이 밝고, 기태는 빛나라 기획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신이사는 기태의 명패를 입김을 불어가면서 닦아 놓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기에도, 다시 돌아올 기태를 생각해서, 사무실을 안 닫으려고 죽을 똥을 쌌다는 신이사..지난 힘들었던 시간을 겪으면서, 함께할 앞으로가 신이 납니다.
이제는 정말 신이사가 기태를 생각하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그 표정에서 행동에서 다 보입니다.
기태가  한번 배반했던 신이사를, 진심으로 대하고 무조건적으로 용서했던 것이, 평생의 우인으로 함께하는 결과를 낳았군요.^^



이제 기태의 첫 임무는, 조명국이 가로채려고 하는, 홍콩 쇼브라더스와 우주흥업간의 투자계약이로군요.
아주 통쾌하게 조명국의 코를 납작하게 해줘야할 텐데, 어찌 해결해 갈지, 기대가 큽니다.

헤어스타일에 따라서 얼굴형까지 확확 바뀌는 것 같은 우리 안스타..
헤어가 짧아 지금처럼 위에 있는 형태가 되면, 턱이 뾰족해 보이고, 머리를 길게 기르면, 얼굴이 아주 둥글게 보이니,천의 얼굴로 변화주기는 참 혜택받은 얼굴입니다 ㅋ
그런데 지금은 너무 어려보여서, 혹 장철환 일행하고 옆에서 붙으면, 어린 학생하고 싸우는 느낌날까 약간 신경이 쓰이네요 ㅋㅋ
하늘 무너질까, 노심초사하는, 이놈의 걱정은 언제나 안하고 편히 드라마를 볼라나요 ㅋㅋ

To Be Continued
Photo-up by 마이듀
Thank you dear lovely friend.


Enem
[PS]
그 빠찡코 사업을 한국에서 성사시켜야만 하는 것이, 김풍길과 김부장의 과제인 지금
혹 기태가 이들의 사업에 제동을 걸 이해관계에 처해진다면? (기태는 장철환과 수혁의 사업이 성공하지 말아야 좋으므로)
이때 김부장이 또 다시, 자신의 이해득실을 따져서 기태에게 적대적으로 나올일은 없을까요?

만일 김풍길씨가 정혜 아버지라면..
이 사업에서, 기태의 업무와 연관이 된다는 가정하에, 김부장이 기태에 기울어져 있는 지금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수혁이가, 정혜에게 압박을 줘서 김풍길을 움직이려 할까요? 그럼 정혜는? ;

또 한번의 추리소설을 이어가 봅니다 ㅋㅋ
2012/03/31
(2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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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PS2]
작가가 그닥 꼬아놓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혹...계속해서 정혜아버지가 일본에서 빠찡코를 한다는 드립은 그냥 우연일뿐,
김풍길이라는 이름은 이름만 있을 뿐, 실제적으로 기태이거나...혹 김부장 자신일 가능성은?
이정혜의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성도 이씨일 가능성이 많아서 , 김풍길이 이정혜 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머 둘 중 하나가 세상살이중에, 성이 바뀔 수도 있지만...;;;)
2012/03/31
(2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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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와우.~~~~
다들 작가하셔두 되겠어여 ㅎㅎㅎ
전 오빠의 눈부신 외모에 감탄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눈....
2012/04/01
(09: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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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짱
무엇보다 기태와 정혜가 다시 만날 때
둘이 어떻게 할지 제일 궁금해요.
가슴 아픈 대사 주옥같이 주소서
2012/04/01
(13: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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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우유
정혜와 수혁이가 대화할때 , 정혜가 흔들리는 목소리로 약하게 하지말고
좀더 차갑고 똘방진 말투였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야 정혜의 사랑을 의심 안할텐데 ㅠㅠ
2012/04/01
(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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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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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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