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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5-12 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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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48회 이야기.


[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48회 이야기.



장철환은 자신이 수혁이 제시한, 김풍길회장의 전 재산을 넘겨 주겠다는 수혁의 제안을 거절했다는 것을 슬쩍 기태한테 흘려서,
자신의 신뢰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자신이 강한 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태에게 과시합니다.
그렇다고 기태가 긴장하거나 그럴 인물은 아니죠. '그 정도면 괜찮은 제안인데 왜 안했느냐' 라는 말로 여유와 대범함을 보여줍니다..


윤마담의 제보로 차수혁과 안도성이 옆방에 와 있다는 소리륻 들은 장철환은 그 방으로 들어가 그들의 세력이 떨어짐에 대해 은근 약을 올립니다.
이런 장면은 기태가 들어가서  멋지게 얘기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
장철환을 만난 수혁은 또 거의 말을 못하고 당하기만 합니다....뻔하게 장철환 짓이구만, 당신이 이렇게 만든 것이 아니냐구 비아냥이라도 하게 해주지 ;



차수혁과 안도성이 권력의 끈이 느슨해졌다는 것을  김풍길회장과 김재욱부장에게 알리는 기태,
차수혁의 권력의 끈이 끊어졌으니, 이제 장철환에 대한 복수만 남았다는 기태의 말에  김회장은,
장철환은  어떤 악조건에서도 살아날 수 있는 인간이니, 섣불리 건들이지 말고 조심하라고 경고를 해줍니다.



김회장의 말이 기태에게, 경각심을 심어줘 좀더 신중함을 심어 줬는지, 아니면 복수에 대한 생각을 더욱 견고히 하는지.. 기태는 밤 하늘을 머리에 이고 생각이 깊습니다.
이때 어떤 대사의 회상이라도 하게 해주던지, 도대체 기태의 생각이 무엇인지 그냥 시청자의 생각에 맡기는 불친절한 작가님과 감독님... ;;



외화 수입을 하려는 빛나라기획..조명국도 외화수입이 주력사업이라는 것을 안 기태는, 조명국이 외화수입심의에 농간을 부릴 것이라는 것이니 조심하라는
지시를 내리지만,임미현씨 일을 잘 못하나요 ;;; 수입심의에 불합격 판정을 받게 되네요. 미리 알면 방지를 해야지 말이야 ;

그나저나 조명국은 자신의 능력이상으로 외화를 수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그냥 생각없이 흘린 이야기일지..혹은 나중에 이런일이 결국 조명국의
뒷덜미를 잡는 일이 될지...기다려 봐야겠네요.;;
워낙..뭔가 있겠다 싶은 것도, 나중엔 그냥 흐지부지 했던 일들이 많아서 말이죠 ;;



정혜가 메니저와 함께 스케줄대로 움직이며 수혁을  만나주지 않자, 수혁은 정혜가 있는 곳을 찾아와 횡포부리듯 합니다.
수혁의 횡포가 염려스러운 정헤는 수혁과 함께 밖으로 나가고..

명희에겐 눈길도 안주던 수혁..그 장면을 보는 명희의 마음엔 이슬이 내립니다 .
수혁에 대한 감정을  머리로는 정리를 했어도, 가슴까지 정리하지는 못한 듯한 명희..



장철환의 자금축적은, 대기업에서 뜯은 정치자금의 수수료를 받는 것과, 대기업 어음을 싸게 잡아서, 담보로 어음깡을 해서 취하는 부당이득인데,
기태의 장철환에 대한 전략은, 슬롯머신사업등의 김풍길 회장님의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한 무리수를 두게 해서,자멸하게 하는 수법을 쓸 모양입니다.

그와중에 미현으로 부터, 수혁의 횡포에 대해 전해듣고, 의상실로 경호원을 급파시키게 합니다.
이제 모든 것을 지시로 하게 된 탓도 있지만, 정헤의 일에 직접적으로 관여를 하지 않은 현명함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수혁의 지금의 분노는, 정혜가 기태의 소속사로 들어가 메니지먼트를 받는 것에서 오고 있습니다. 정혜는 그게 편리하니, 구차하게 스스로 망치지말라고 충고합니다.
그러나 국보위에게 밀려나기까지해서 더이상 물러날 데도 없다는 동정을 불러올 이야기까지 하면서,
협박도 해보고, 연민이라도 가지말라 애원도 하지만, 이제는 정혜에게 먹히지 않습니다.
정혜의 떠남이,  박리공포같은 공포를 느끼는 것 같은 수혁..



장철환을 찾아와 은근 장철환의 자금 확보를 떠보던 기태...거기다 한 수 더떠서, 자신이 사업확장하느라 자금이 많이 필요한데, 그 방법좀 알려달라 너스레를 떱니다.

그러다, 국보위 비밀연회에, 빛나라 소속 연예인을 참석시켜 달라는 요청을 장철환이 하자, 난감해진 기태..
기태의 원칙상, 사적인 모임에, 연예인을 참석시키지 않는다는 말을 고수하자, 그런 일에 능숙하게 젖어있던 장철환은 이해불가한 듯 해 보이는군요.;;
또 하나의 기태의 난관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사실상 사업을 하자면, 이런 요구들이 난무할 텐데, 기태같은 청정 캐릭터가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을 지...;;;



장철환을 만나 착잡한 마음으로 쌀롱 마고를 찾은 기태는, 그곳에서 혼자 술로 만취된 수혁과 마주칩니다.



기태를 한 번 쳐보려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몸은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고...
슬쩍 피하기만 하는 기태의 멋진 모습...그런데 그렇게 망가져가는 수혁을 바라보는 기태의 심정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걱정스러움도 묻어있습니다.
채영이하고 둘이 대화도 못해보게, 왜 그 시간에 수혁이는 그곳에 있었던 것인지 ;;


그런데 박여사 사업이제,  날개 달고 날아가는 것 아닙니까? 대형 오리농장주들이, 소문을 듣고 와서 함께 대량생산을 하자는 사업제안을 하네요.
마침 김풍길 회장이 그 사업을 구상하는데, 일조를 할 모양입니다. 엉성한 박여사가 속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사업가적인 제안을 그들에게 합니다.



세상 일에 닳고 닳은 신정구나 노상택은, 기태가 장철환의 요구를 거절한 것이 못내 걱정스러워서, 그냥 하자고 하지만, 기태로서는 어림없는 일..
정헤가 그 굴레로 인해, 힘들게 살아온 것을 아는 기태가, 어떤 연예인이라도 같은 상황에 처해질 수 있는 그런 일에 쉽게 응할리가 없습니다.
만...앞 일이 저도 걱정됩니다.;;


기태가 예견했던대로, 조명국은 외화 수입 심의에, 우주흥업의 외화 수입 심의를 심사위원을 매수해서 모두 불합격을 시킵니다.
송사장이 화를 내 보지만, 그런다고 잘못햇다고 수정할 위인도 아닌데, 우주흥업의 외화 수입건은 또 어떻게 풀어나갈까요;; 이대로 당하고만 말까요?



신정구는  반지를 구입하고 어렵게 어렵게 프로포즈를 합니다. 늘상 머물적 거리는 신정구...주머니 속 반지를 만지작 만지작...
순애는 그런 신정구를 꿰뚫듯하고 있네요. '빨리 반지 꺼내서 끼워달라고' 답답함에 그냥 말이 튀어나옵니다....생각치 못했던 순애의 반응이었습니다.^^
어쨌거나 무릎을 꿇고 프로포즈를 해서, 순애를 감동시킵니다 ;; 이제 결혼식을 할 일만 남았네요.


송미진 사장이 사업제안을 하던 그 땅이,  결국은 기태가 지으려는 복합건물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된 장철환은,송사장을 희롱함으로, 그 보복을 합니다 ;
희롱을 하던 장철환을,  송사장은 따귀를 올려붙이고 그 자리를 벗어납니다. ;
그런데 캡춰를 하다보면, 안봐도 될 부분들이 보이는데, 따귀를 올려붙이는 장면에서, 송사장은 왼손을 올려서 그 손등위를 오른손으로 때리고,
심지어 장철환은 손이 미처 다가가지도 않았는데, 눈이 질끈 감겨있습니다...ㅋㅋ



송사장이 수모를 당한  얘기를 들으면서 괴로운 기태..앞으로는 빛나라타운의 부지건은 자신이 해결하겠으니, 송사장님은 빠지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직 자신이 기태와 송사장이 자신을 골탕먹이려하는 것을 알고 있다는 표현을 하지않은 장철환...기태는 장철환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텐데...어찌되 갈까요 ;
그리고 기태에게 부지를 제공하기 위해서, 땅부자 유단장이 다시 나올 확률이 있을까요?

장철환이 그렇게 나온 이유가, 김부장을 모욕하기 위한 것이니, 송미진은 김재욱부장에게 권력을 다시 잡으라고 강권합니다.
이 사건이 결국은 김부장이,  권력의 그늘 아래로 다시 들어가도록 영향을 주는 기초를 잡아주는 장면이 되겠군요.



장철환이 요구를 해서, 차수혁과 안도성을 국보위서 하차시켰지만, 정장군은 아직 그들을 이용할 가치가 많은 듯합니다.
위로주를 사면서, 차수혁과 안도성을 아픈 심장에 비유하며 가슴을 쳐대면서,  새로운 임무를 맡깁니다.
죽어도 죽지 않는 그림자들..

정장군은 국보위 파티에 채영을 초대를 하고, 채영은 한 수 더 떠서, 미리 춤을 춰보자고 합니다.
아...그런데 채영....ㅠㅠㅠ
정장군과 함께 춤을 추면서 굳게 경직된 채영의 얼굴...불안합니다.   채영은  되돌아 오지 않는 기태와의 사랑에 지쳤나요?
채영은 또 다시 예전처럼, 자신의 몸을 제물로 바치듯, 그 악의 소굴로 들어가 보려는 것일까요 ㅠㅠ


아무튼 현재까지 채영은, 기태 그룹의 일원으로서, 아주 현명하게 행동을 잘 하고 있어보입니다.
장철환이 채영을 적극 신뢰하고 이용하는 지금.....입구에서 마주 친 기태와 채영은 두사람은 , 아는척 없이 서로 그냥 묵례정도로만 지나치고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도 아쉬운 것이, 눈짓이라도 교환하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지 ;;, 파업으로 카메라 맨도 모자라는 가 봅니다.;



장철환을 찾아온 기태가 비밀연회 참석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는 말에, 권력에 아부하기위해서는 어떤 것도 해왔던  장철환은 길길이 뛰지만,
기회를 주고 있다는 장철환 생각과는 달리, 그런것인 인간적 수모라고 생각하는 두사람의 견해차이가 있는데 어찌 타협이 되겠습니까.


그 착잡해진 마음은 기태에게 또 한 잔의 술을 불러옵니다 .



사업에 대한일장 연설을 늘어놓는 김풍길 회장의 추레한 모습에, 그 어떤 말도 미덥지가 않아, 귓등으로 흘려듣는 박여사...이둘의 관계가 어찌 발전할지 흥미롭습니다.
완전 사기꾼이 아니라면, 둘이 잘 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태가 현재 처한 난관이 뭔지 아는 김회장은 자신의 경험상의 충고를 합니다.
야쿠자와 정치권력의 사이에서 견제를 하게 했다는 김회장... 권력에 '불가원 불가근'의 소신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고 기태는 말없이 듣는데...;;
제가 봐도 참 곤란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에이  지저분하고 더러븐 남자들의 생리들 !!


군부정권에서 신당을 창당하면서, 수혁은 장철환을 견제할 인물로 김재욱 부장을 생각하고,  김재욱부장을 만나 정치권으로 들어오라고 요청을 합니다.
장철환에 대한 공통된  대립감정이 있는 수혁과 김재욱부장이, 현재 손을 잡을 확률이 높겠네요.


그런데 차수혁에게  목줄을 잡혀있어, 기태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던 양태성이, 수혁이가 국보위에서 밀려났다는 소리에, 장철환을 찾아 거둬달라고 사정을 합니다..
뼛속까지, 배신의 아이콘인가 봅니다.
자신의 전과적 기록을 없애주고 거둬주는 대신, 김풍길 회장에 대한 흥미있는 정보를 주겠다고 제안을 합니다.

네티즌들은 기태의 지시에 의한 반전을 기대하고 있는데, 그랬으면 오죽 좋겠습니까..그러나, 현재 양태성같은 배신자가 기태측에서 나올 때도 됬습니다 ;;
그러나 양태성은, 장철환이 이용만하고 언제든지 버릴 수 있는 그런 인물이라는 것을 아직 못 깨달은 모양이네요.


기태는 새로 결혼을 하려는 신정구를 위해, 반포에 아파트를 사놨으니 가보라고 합니다.
감격한 신정구....이렇게 소속된 식구들을 위한 따스한 배려때문에, 기태옆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이겠지요.



국보위 비밀연회 참석에 관한 것에 더이상 문제가 없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던 기태의 사무실에, 국세청 세무조사대가 들이닥칩니다.
빛나라기획은 물론 우주흥업, 세븐스타즈까지 사무실의 서류들을 닥치는 데로 수집해갑니다.;;



국보위 비밀연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것에 대한 보복이 겨우 이런 정도인 것이냐고 장철환에게 따지는 기태에게, 지금이라도 참석하면, 잘 말해보겠다는 장철환.
기태의 부러지기 쉬운 올곧은 심성은 '세금을 때려맞고 말겠다'는 말을 던지고 나옵니다만... 그런 기태를 할말이 안 끝났다고 장철환이 불러 세웁니다.
뭘까요...양태성이 제보한 그 무엇일까요? ;;;



이 불사조 같은 그림자 무리들은 쓰러지면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서, 기태를 억압합니다.
아직도 멀고 먼 일 처럼 보이는 완벽한 복수와 성공...그들의 몰락...

칭찬을 해주고 싶지만, 작가님이 지금 심취해 있는 듯한 캐릭터가 있는 것 같아서, 공연히 울화가 치밉니다.
작가님~~!!
다시 정신차리시고, 쇼비즈니스계의 한 남자의 일과 성공, 그리고 사랑에 관해, 줄기를 꽉 잡고,
글 줄 써 내려가시는 매초, 매분..잊지 말고 생각을 해주시고, 기태에게도 속시원한 대사 좀 찾아서 주시라구요~~;

To Be Continued
Photo-up by 마이듀
Thank you dear friend.




레드
오늘은 들어온김에 제일 먼저 칭찬해드려야지~~ㅎㅎ
마이듀님 사진도 예쁘고 이렇게 스토리랑 정리가 되니 한회 한회가 정리가 너무 잘돼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 작업이 보통 정성으로는 힘든건데 애쓰시는 분들 마음이 느껴집니다.

맨 마지막사진이요~~저 억울한 표정이 제가 작가를 욕하게한 결정적 장면이였다는 것 아닙니까..ㅋㅋ

수고들 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2012/05/12
(17: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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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ㄴ레드님, 무척 힘든 작업이죠..
일일이 보면서 스토리까지 생각해 가면서 캡춰를 해야하고, 또 반복해서 다시 해야하고 ㅋㅋ
드라마 몇 편을 보는 것이 됩니다.
아무튼 마이듀님이 도와줘서, 한결 수월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됐으니 감사하죠.^^
저는 레드님이 요즘 자주 보여서 너무 좋답니다 ㅋㅋ
2012/05/12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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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짱
예고 보여줄 때는
기태가 본다고 생각해서
구해주겠지 했던 채영과 정장군 장면 ㅠㅠㅠ
2012/05/12
(19: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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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에넴님 정말 드라 해석을 기차게 잘해줍니다.
마이듀님 수고도 정말 감사하구요.
기태의 복수가 언제나 시원하게 해결 될지 참 궁금하고 걱정스러워요.
양태성이 정말 바보같고 원래 사기꾼이 바보지만...
그야말로 그림자 세력들은 끈질기게 오래 버티고 사네요 작가도 대단한 사람 입니다.
아마 그림자들을 좋아하봅니다.

전에 기태가 땅사둔게없었나요?
사지도 못하고 구경만 한건가..

저당시는 몇년도 인지 모르지만 74도말 반포아파트 전세가 200만원 이었어요.
2012/05/12
(23: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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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ㄴ아직 전통이 대통령이 되기 전이니까 80년도 쯤인것 같아요.
기태가 아파트를 사준 것 같아요.
그러니 신정구가 저리 감격을 하는거겠죠 ㅋㅋ
땅 사둔거 ㅠㅠ...아무래도 작가님이 잊은듯...
근데 그때 살 것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송사장이 사줄거라고? 오래되서 정확한 기억이 ;;;;
2012/05/12
(2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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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lip] 빛과그림자 49회 예고-큰화면 [+문자중계] [7]

Enem

   [펌] 촬영하는 재욱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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