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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WORLD 2012-07-05 0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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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lip]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 안재욱의 그게 나였어...와 Last [+문자중계]


[V.Clip] 안재욱의 그게 나였어...와 Last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빛과 그림자 스페셜'
20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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芝蘭
재치도 노래도 대박! (가사가 절절....ㅠ)
근데 빛그 동안 스트레스 푸느라.... 마음이 짠~ 전해지면서, 당연 알지요. ㅠㅠ;;
영상 수고에 감사합니다.^^
2012/07/05
(06: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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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세상에..생각지도 못한 오빠의 노래..
다음 실시간으로 1위를 달렸던 ㅎㅎ
오빠 말씀대로 지르고 싶을때 부르면 한없이 좋은 노래네요.
이렇게 스트레스를 푸셨군요.
노래 선물 완전 완전 감사합니다.
2012/07/05
(08: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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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문자중계


윤종신 : 마지막으로 안재욱씨가 쫑파티때 부르고 싶은 곡...어떤 곡인지 들어볼까요?
이문세 6집. 고 이영훈씨가 작사 작곡한 노래입니댜....그게 나였어.
-그게 나였어. 1989년 발매된 이문세 6집 타이틀 곡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고음이 돋보이는 노래.
윤종신 : 왜?
김국진 : 왜 이곡을 선택을 했어요?

안재욱 : 제가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노래방을 몇 번 갔어요.
기분좋아서 간게 아니라, 소리를 질러보고 싶어서...너무 스트레스가 많거든요.
그래서 제 메니저랑, 아침 6시에 노래방에 간 적도 있어요. 둘이.
유세윤 : 아침에 일어나서 가신거에요? 아니면?
안재욱 : 아니, 촬영 끝나고 들어가는 길에,..밤새고..
빛과 그림자를 찍으며 느끼는, 저의 존재감에 대해서..막 고민이 많아지고 있을 때..
-주인공인 위치의 부담감으로 고민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위치가 뭐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게 나였어'가 딱 떠올랐어요.
그래서 이 노래를 (노래방에서)소리를 확 지르로 불러봤더니,한결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성지루씨가, 이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은거에요.
어느날 부터, 노래방에 가면, 그 형이 먼저 부르더라구요. 이 노래를..
김국진 : 좋으니까~~
안재욱 ; 그래서 그 노래를 안했어요. 그 이후로..
ㅎㅎㅎㅎㅎ
윤종신 : 애창곡을 훔쳐가는구나..ㅎㅎㅎ
안재욱 ; 그노래 형 가져! ㅎㅎ 쿨하게. 이 노래 지루형 준 걸로..
윤종신 : 자기 곡도 아니면서...남 주구..ㅎㅎ
유세윤 : 성지루의 그게 나였어. ㅎㅎ
류 담 : 형 노래도 아니면서..ㅎㅎㅎ

-기대..오랜만에 보는 안재욱의 무대
윤종신 : 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이문세씨의 노래..그게 나였어...옜!!

안재욱 노래 : 그게 나였어 ♪
일 동 : 와~~
-굉장한 고음노래 열창한 무대.

윤종신 : 이게 워낙 키가 높은 노래네..
안재욱 : 잘하고 싶었어~ 잘하고 싶었는데..이거 안타깝다 ^^;
윤종신 : ㅎㅎㅎ 아니 노래가 워낙...왜 이렇게 높죠?
김국진 : 아니 이렇게 고음의 노래가 있어요?
규횬 : 아니 마이크를 떨어트려서 여기다 놓고 노래를 하시더라구요.
안재욱 : 소리가 너무 클까봐
윤종신 : 소리를 질러야 되는 노래가 되가지고..
근데..고음인데도 잘하셨어요.
안재욱 : 근데 이게요.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오늘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가 소리를 지르고 싶어서에요.
소리를 지르고 싶었던 것에 제일 어울렸던 노래였고...드라마 하면서, 제가 스트레스가 풀렸던...
김국진 ; 아, 노래를 잘하는군요.
안재욱 ; 나..10대가수..;;
김국진 ; 하하하~~
안재욱 : 집에 음반쪽 트로피 굉장히 많아요. ㅎㅎ
김희원 : 겸손하십니다..나대지 않고..ㅎㅎ

김국진 : 자..라디오 스타 공식질문..규현씨?
규현 : 김희원씨에게 라디오 스타란?
김희원 : 뭐라해야하나...예능의 비타민?
윤종신 : (무슨소리) 김희원씨의 등용문!
김희원 : 아, 그렇죠. 등용문인데
류 담 : 머리 올리셨어요.
유세윤 : 김희원의 위대한 탄생.
김희원 : 예능을 친근하게 해준...고마운 곳.
윤종신 : 저희에게도 큰 칭찬이네요.
규현 : 그다음 김희원씨에게 빛과 그림자란?
김희원 : 많은 사람을 얻게해준 드라마. 사람을 얻은 드라마.

규현 : 류담씨에게 힘바족이란?
류담 ; 제가 정말 힘들때마다 생각이 나요.ㅎㅎㅎ
항상 돌아갈 곳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언제든지 날 받아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일동 : 와~
류덤 : 그곳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 져요.^^
규현 : 류담씨에게 빛과 그림자란?
류담 : 사진 한 장?
제 평생동안 남을 거 같아요.
사진안에 드라마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 선후배님들의 사진이 다 들어가 있는 그런 사진.
어느날 할아버지 한 분이 오셔서, '너..기태 끝까지 보필해야한다'하고 가셨어요.
일동 : 오~~
류담 : 순간적으로 웃겼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드라마에 빠져계셔서 그런것이라,
그 얘기에 뭉클했던 느낌이 달랐거든요.
그런데 드라마가 끝나가니까, 제가 이렇게 아쉬운데, 그 할아버지는 얼마나 아쉬우시겠어요.

안재욱 ; 저도 한 할아버지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윤종신 : 뭐라고 그러셨어요?
안재욱 : 제가 드라마가 쉬는 날, 자전거를 탔어요. 중간에 약간 쉬고..벤취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 있었어요.
정말 고령이 할아버지가 지나가시다가, 저를 툭치셔서..
"예?" 그랬더니 "자전거를 뭐하러 타?" 이러고 가셨어요.
일동 ; 하하하
안재욱 ; 담배를 피면서, 운동을 뭐하러 하냐는 (할아버지의 따끔한 충고).
어우 그러면서 멀어져가시는 할아버지의 뒷모습이..
유세윤 : 멋있다...
안재욱 : 멋있다구요? 나 얼마나 위축됐었는데 ㅎㅎㅎ
결국 자전거를 끌고 갔자나요..집에..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규현 : 조미령씨에게 안재욱 공연 DVD란?
조미령 : ㅎㅎㅎㅎ신선한 충격!정말 충격받았어요.
아, 우리 오빠가 이런 사람이었구나...ㅎㅎ
안재욱 : 직접 보면 큰일나겠구만!
일동 : 하하하~~
윤종신 : 다음에 중국에 데려갈거에요. ㅎㅎㅎ
안재욱 : 안그래도 몇 명 데려갈 사람이 있어요. 신동엽씨부터 해서...ㅎㅎㅎ
윤종식 : 하하하 나..이런 사람이야..하고?
안재욱 ; 나한테 맨날 물어봐요.
야, 중국가서, 네얘기만 하면 공짜라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재욱 : 이게 무슨?...그게 친구가 할 얘기에요? 중국가서 네얘기하면 마사지 공짜라며?
그렇게 친구가 부정적이라니..;
규현 : 조미령씨에게 빛과 그림자란?
조미령 : 한여름밤의 꿈 같은...
왜냐하면, 한여름밤의 꿈은 굉장히 달콤한 꿈처럼 생각을 하게되는데, 꿈은 어차피 깨야되자나요.
그런데 그 꿈을 다시 꾸려고 잠이들어도 똑같은 꿈은 다시는 꿀 수 없으니까...
안타까우면서..아쉬우면서..너무 행복한....추억.
규현 : 준비한 느낌이 드는데요?
조미령 : 당연히 이건 준비했죠~~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미령 : 전 그렇게 순발력이 있지않아요.
안재욱 ; 조금전까지 드라마찍다가 추워 죽을뻔했다더니,
윤종신 : 한 여름밤의 꿈이래 ㅎㅎ


규현 : 안재욱씨에게 신동엽씨란?
안재욱 : 빛과 그림자죠..
규현 : 누가 빛인가요?
안재욱 ; 그러니까, 저를 환하게 비춰줄 때도 있고, 너무 비춰주다보니까 드리워지는 그림자가 생길 때도 있고..
우리가 말을 하지 않아도, 몇 시가 된줄은 몰라도 해질때를 아는 것처럼..그런친구에요.
통화없고, 자주 만나지 않아도..마음 속에 늘 있는...
규현 : 그렇다면, 안재욱씨에게 빛과그림자는 신동엽씨인가요? ㅎㅎ
안재욱 : 그러네요?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재욱 ; 저에게 있어서의 빛과 그림자는...강기태 그자체죠.
강기태랑 10개월 잘 놀다 가는 곳. 떠나는게 아쉽죠.
저희 배우들끼리의 많은 추억이 생긴만큼, 시청자 여러분께도 빛과 그림자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기를 바라구요.
멋있게 마무리를 할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김국진 : 자, 좋은 작품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동료와의 만남도 더없이 행복한 일!
빛나는 드라마 만큼이나, 여러분들의 빛나는 우정도 영원하길...바라겠습니다.
자, 속풀이송을 들으면서, 우리는 여기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다음주에 만나요~~ 제발~~~ ㅎㅎ

출연진 ; 친구노래 합창.♪

-빛과 그림자, 스틸컷및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

괜그레 힘든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 때,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 줄 알아야 시작도 한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해도
못 믿을 이 세상 너와난 믿잖니

강기태 : (버럭)망하는 사람은 장철환이지
조감독 : 컷..오케이

장장 10개월 간의 긴 여정.
서로가 있어 행복했던 순간들...
아듀~ 빛과 그림자~~~!!
2012/07/05
(10: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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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짱
그게 나였어...
오빠때문에 이 노래 앞으로 좋아하게 될것같아여...
근데 고음이라 아무나 부를 수 없는 노래겠다.
티비에서 오빠의 노래를 듣다니 ,,,완전 감동입니다..
2012/07/05
(1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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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가슴 짠하ㄴ요 ;;
팬들이 투덜 댄 것도, 현실에서 어쩔 수없는 것과 부딛쳐서 더 힘들었을 듯 ;;
2012/07/05
(11: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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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그게 나 였어.
생각나니.. 별을 보던 너의 모습 생각
아름다운 마음이 오래됐지만
그게 나였어... 그게 나였어
어느날 부끄러웁겠지.. 그냥 살아온 인생
거짓과 위선 속에 서로 속이며
정직한 나 필요한 내가 되고 싶었어..
아름다운 날, 만들기 위해
2012/07/05
(13: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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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이모
역시 월드에 오니 다시 들을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몸도 힘들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맘 고생도 참 많이 하갰구나 싶었는데.....
이노래를 들으며 짠해서 울컷 했답니다
오랜기간 끝까지 탈없이 명품연기 볼수 있게 해주신것 만으로두 많이 좋았구 많이 감사하구....수고 많으셨어요
함께하신 모든 배우분들 스탭분들
늘 응원해주시는 팬분들도 수고 많으섰구여
항상 수고 많이 하시는 에넴님 늘 감사하고 있답니다
2012/07/07
(1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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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ㄴ 앗 동해이모님~~~와락~~!!
안녕하시지요?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죠?
물좋고 산좋은 동해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시는 모습을 생각하렵니다.^^
바쁘다는 핑게하나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그래야하는데 말이죠...미안합니다~~^^
2012/07/07
(19: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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