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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 WORLD 2019-02-18 01:18:03

http://www.anjaewook.org

[V.Clip] 20190217 안재욱 명우, 뮤지컬 광화문연가, 마지막 부산공연 출.퇴근길(안재욱, 김호영, 정욱진, 임강희, 린지, 장은아 공연) [+YouTube][+플짤]


[V.Clip] 20190217 안재욱 명우, 뮤지컬 광화문연가, 마지막 부산공연 출.퇴근길(안재욱, 김호영, 정욱진, 임강희, 린지, 장은아 공연)   [+YouTube][+플짤]


https://youtu.be/sQVTagT6b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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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안일어났어야 할 일이였지만..순간의 잘 못된 판단이 이런 결과를 가져오네요..
그래도 안배우답게 대응하는 모습 역시 안재욱입니다..!!
부산공연 힘들었을텐데 잘 해주셨다니 크게 박수쳐드립니다..

몇 년 쉼없이 달렸으니 휴식취하면서 건강 점검하라는 신호로 알고..
맘고생 스트레스로 건강 소홀이 하지말고 챙기세요..

수현이 현주씨 안배우 가족 참 특별하고 예뻐요~^^
더 많은 사랑들 하시고
우리 팬들한테도 간간히 모습 보여 주시고요..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미모유지하셔서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말고..
활짝 웃는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최근 안배우 자주 웃는 모습 너무 좋았는데..어휴~또 속상해지네요~;;;

조금만 쉬었다가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말 믿습니다!!!!!
2019/02/18
(07: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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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광화문연가...부산
안명우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사실 부산 공연은 여러가지 이유로 이번엔 스킵하고, 그 이후 지방공연들을 다 잡았었는데,
갑작스런 변동상황에, 급히 표를 잡고 꼭! 다녀와야만 했습니다.
해외에서의 많은 팬들도 저와 같은 심정이었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몸과 마음이 그랬듯이, 그들의 몸과 마음도 서둘러 서둘러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출근길...흔들리는 눈 마주침 ..그래도 팬들은 씩씩하게 그를 맞아줍니다.

공연...조심스레, 차분하게 공연을 하는 그의 모습...오히려 묵직한 제마음이 그의 표정에서 한초라도 눈을 떼어서는 안될 것 같은 심정으로 무거운 마음을 안고 그를 쫓았습니다.

2막...그동안의 공연에서 그냥 넘어갔던 가사들의 모든 부분들이, 왜 그렇게 다 그에게 꽃히는 가사가 되던지...
'기억이란 사랑보다'에서는 대사도 하기가 버거울 정도의 깊은 감정 상태가 되었던 그...
노래 중간 중간 감정이 자꾸 북받치는 듯...'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 를 부르면서도 시영과 노래를 하면서도 자꾸 목이 잠기고 울컥 울컥.
그런 그의 눈물은 결국 많은 사람들을 울리고... 바라보는 저로서는 그날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침대에서 앉은채 나왔을 때, 이미 눈자위가 붉어져 있던 그.. '저 햇살 속의 먼 여행'을 앙들이 부르면서 '마지막 인사라고 생각하니 흐르는 눈물' 하는 부분에 이르자 고개가 푹 숙여지는 모습을 해서 또 많은 사람들을 또 울렸습니다.
퇴근길...가라앉은 모습이지만, 애써 웃으며 팬들을 향해 짧은 인사를 해줍니다.
한편으론 애써 웃으며, 한편으로는 울며 보내는 팬들... 주변서 있던 많은 사람들이 그런 우리들을 지켜보며 안스타에게 따뜻한 응원을 해줍니다.
이런 상황에 처해 본 적이 없었던 그와 우리들...많이 가슴이 아프고 아픕니다.

긴 일정 수고하셨습니다.
심적으로 아주 힘들었을텐데도, 이틀의 공연을 하시느라 많이 애쓰셨습니다.
당신의 말대로, 푹 쉬고... 좋은 모습으로 꼭 돌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02/18
(07: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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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예, 레드님 말씀대로 사건터지고, 바로 군더더리없이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아, 잘했다. 이게 안스타지!' 했었답니다.
예전 감기 심하게 걸려 공연에 거의 목소리가 안 나왔을때도
커튼콜에 나오면서 바고 계속해서 관객들을 향해 사과의 제스츄어를 진심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
화나있던 관중들도 마음이 누그려저 일어나 기립박수를 했던 기억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조그마한 사건이라도 이슈가 됐던 부분에서는,
사실을 바로 인정하고 잘못된 점은 사과를 하는 깨끗한 모습...그것도 우리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안스타의 일부입니다.
2019/02/18
(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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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댓글을 달고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지우고 다시 썼더니, 그사이에 레드님의 글이 달려있네요.
미안합니다.^^;;
2019/02/18
(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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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생각보다 더 큰박수와 환호 보내주던 부산관객들
안배우 잘살아온거 우리만 아는거 아니구나 싶었어요.
힘내시길, 아프지말고 몸도 마음도 건강히 충전해서 다시 만나요.
2019/02/18
(10: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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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영상을..못보것어요ㅠ.ㅠ
자꾸자꾸 눈물이나여~~~~ㅠ.ㅠ
오빠 아팟을때도 계속 계속 눈물이낫는데ㅠ.ㅠ 빨리돌아와야해요!!!
2019/02/18
(20: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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