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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WORLD 2012-05-04 12:33:49

http://www.anjaewook.org

[V.Clip] TV속 TV, 시청자클릭 : '빛과 그림자' [+문자 중계]


[V.Clip] TV속 TV, 시청자클릭 : '빛과 그림자'
2012.05. 04



플짤영상 멈추고 싶으시다면... 영상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 '재생/정지'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멈췄던 플짤  다시 재생 시키고 싶으시다면...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되구요...



여기서 거론 되는 분들이 다 안재욱 팬들 같아서 더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2012/05/04
(14: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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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문자중계

박진우 : 먼저 30일과 1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김재욱 : 4년전 장회장이 청와대에서 물라나고 감옥에 들어갈 때의 일입니다.
그거 솔직히 말하자면, 차수혁과 내 작품이었어요.
장철환 : 아~~ 이 자식이!

박진우 : 30일 방송에서 철환은, 4년전 수혁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합니다.
장철환 : 차수혁이..내 말 명심해. 앞으로 네 인생, 내가 밟아 줄거야. 네 숨통이 끊어질때까지,내가 밟아줄테니까..
박진우 : 시청자들은, 기태의 치밀한 계획에 의해서 , 철환과 수혁의 관계가 철환과 수혁의 관계가 악화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정구 : 지금부터 숙향전 시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진우 : 1일 방송에서는 기태가 제작한 영화가, 순양극장에서 시사회를 갖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시청자들은, 별다른 내용없이 전개가 느려서 지루했다는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2012/05/04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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