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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2-16 19:31:29

http://www.anjaewook.org

[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23회 이야기


나빌레라
매의 눈으로 보신 옥에 티까지!! 헐 ~~ 소녀 할 말을 잃습니다요.. 2012/02/16
(2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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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오로지 기태의 행동과 표정만을 보느라...
기태의 차가 고령이라 몰고 다니기 힘들겠다는 생각만 했더랬는데...
차 번호판이 비뀌었었나 보네요 ㅋㅋ

수혁이는 장철환에게 그토록 당하면서... 자존심이 다치고... 결국에는 폭력까지 감수하면서 권력을 잡고 싶을까요?
권력이 얼마나 좋길래 그 권력을 잡으려고 아버지나 다름없는 기태아버지의 불행을 외면하고...
그토록 믿고... 또 함께 했던 친구 기태에게 끊임없이 위협을 가할까요? -_-;;;
지금까지도 속을 전혀 알 수 없는 수혁이가 그 권력 때문에 바닥까지 가서... 장철환과 함께 자멸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그렇지 않는다면... 기태의 가족인 박여사오마니와 명희뿐 아니라... 순양댁과의 관계까지 기태 주위 사람들이 너무도 힘들어지니까...
2012/02/16
(2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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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참 세밀히도 보고 또 분석하는 실력이 정말 대단해요.
같은 드라마를 본나는 뭘 본건지....
정혜는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채영은 정말 각하 눈에 든게 맞을가요?
어쩐지 거짓으로 만들어 맞춰 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2012/02/17
(01: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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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다시 해 주셨군요... 이렇게 해서 다시 보니까 제가 미쳐 보지 못한 점, 못느낀것들이 보이네요.
정말 이렇게 해 주시니 저 같은 사람 정말 좋아요..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까요.
앞으로의 진행이 궁금해 지면서 어떻게 전개되어지는지,,, 넘 기대가 되요. 매회 끝나면 담회가 기달려지는 빛그...
넘 좋은 드라마네요. 역시 재욱님이 오래동안 검토해서 선택한 드라마.. 정말 다르네요.
올려주신 Enem님께 다시 감사드리며... 감히 또 부탁드립니다..... ^^
2012/02/17
(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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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와우~~~~~에넴님 덕분에 다시한번 복습했네여ㅎㅎ뛰어난관찰력 존경심까지 생기네여ㅋㅋ 유난히 오빠얼굴이 뽀시시해보이는23회 였습니당@.@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빛그 홧팅!!! 기태두 홧팅!!!
*♥o♥*;;;;^o^~♬
2012/02/17
(07: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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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욱 차태현 미스터라디오...파일 구할때 어디 없을까요 ??간절해요.. [14]

정아름

   "Light and Shadows" takes the lead, not far from 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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