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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3-24 10:53:51

http://www.anjaewook.org

[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33회 이야기


芝蘭
총들고 복수하러간줄 알았던 강기태, 결국 물증확보로 끝냈으니...
앞길이 멀기만 해 보입니다.
정치권 사람들 믿을 사람 하나 없어보인다더니...;
기태의 선견이 보이는 부분, 에휴~~
앞으론 무섭게 변하는 수혁과 기태의 맞장대결로 이끌고 가려는듯 해보입니다.
수고했습니다 마이듀님 Enem님^^
2012/03/24
(17: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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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짱
수혁이 신분증 ㅋㅋ
리얼리티 확 떨어진 ㅋㅋ
2012/03/25
(1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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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34회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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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빛과 그림자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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