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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5-04 20:27:23

http://www.anjaewook.org

[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45회 이야기


Enem
[P.S]
45회가 끝나고 나서, 실종되 버린 것 같은, 과거의 '빛과 그림자'와 '강기태'..
어딘가에 화풀이할 곳도, 구체적인 내막도 모른체 폭발할 것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변질되 버린 것 같은 진행과 내용의 흐름...그 누구도 그것을 어찌할 수 없어보여서 더욱 안타깝기만 했지, 방법이 없어보이는..
그래서 작가에 대한 불평을 쏟아 냈더랬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대본은 빨리 나오는 것 같지는 않고, 대본에 의해 연구를 하고, 수정을 해 나갈 시간은 커녕,
숨가쁘게 찍고 나서, 시간맞춰 후다닥 편집을 할 뿐, 제대로 편집에 필요한 적절한 시간마저 모자라 보이는 듯해 보이는 빛과 그림자...
그래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응원은 열심히 하렵니다.
빛과 그림자 모든 스탭과 배우들....활기차게 화이팅~!!
2012/05/04
(2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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芝蘭
그렇게 어렵게쓰는 대본을 연장했으니
험난하게 남은 에피도 이어갈거 같아 심히 걱정됩니다. 맘편히 끝까지 보기는 힘들듯..;
그러나 기태의 다짐은 맘을 뭄클하게 하고 있답니다.
기태에게 힘을 보내면서... 아자~~~
2012/05/04
(21: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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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캬~~ 아~~ 기태씨 가죽 잠바 보면서 하트 뿅뿅 했던지가 엊그제 같은데요..
참 많은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빛그' 화이링~~~~!!
2012/05/04
(22: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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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짱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흐르다니요 ㅠㅠ
강기태 아자 화이팅~^^
2012/05/05
(18: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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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그림자] 그림과 함께 보는 46회 이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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