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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5-12 18:37:23

http://www.anjaewook.org

[V.Clip] 빛과그림자 49회 예고-큰화면 [+문자중계]


Enem
내용이 좀 달라졌네요. 2012/05/12
(18: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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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문자중계


장철환 : 세상이,나 장철환의 중심으로 돌아가게 됐다...뭐 이정도로만 해두지..응? 하하
차수혁 : 정혜를 못지킨 건 너야 자식아.
지금 당장, 정혜한테서 손 떼.
김재익 : 자네들이 한 제안을 받아들일 용의가 있네. 단 조건이 있어.
정장군 : 내가 모든 걸 믿고 맏길 만한 %$# 없어요.
장철환 : 지금 당장 강기태 그자식 잡아와~!... 빨리~!
김풍길 : 장철환이에 대한 복수를 그만 두겠다는 말이냐?
2012/05/12
(1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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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짱
이제. 기태 목소리 실종?;;
근데 정장군이 뭐라 하눈거에요?;;
나도 잘 안들려요
2012/05/12
(19: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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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아무리 그래도 난 수혁이는 못봐주겠어요.
정장군 앞에는 철환인거 같죠?
기태가 앉은 의자는 회사의자 같으니...
기태 는저런 수혁이와 왜 같이 앉았는지 그냥 한대 갈기고 나가버리지..'
정혜가 수혁이 한테 암말 못하고 사는 겄도 그렇고..
작가 참 이상하게 나가네요.
정말 드라마 못보겠다..
2012/05/12
(20: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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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예고 내용이 달라졌네요...
정장군이 모든 걸 믿고 맏길 만한 사람이 없다네요...
그렇다면 우리의 강기태에게 모든 걸 믿고 맏기면 되겠구만...

근데 우리의 기태는 말을 조심 또 조심 하기루 했나요?
저 시대에는 말을 함부로하면 끌려가고 하던 시대였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기태는 쥔공인데...

최작가님은 우리의 기태가 말을 할 수 있게... 말을 해도 끌려가지 않을 멋진 대사들을 주시지오~~~!!!
2012/05/13
(1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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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여기서 정장군이 믿고 맡길사람이 없다고 한 대상이 누군지들 다들 궁금해 했던것은..
말투를 보아, 장철환한테 한 것 같지는 않고, 채영이가 기태를 소개한 것 같다는 느낌이 확~~옵니다 ㅋㅋ
2012/05/14
(2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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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ㄴ 장철환한테 하는거였네요 ㅋㅋ;;;; 2012/05/14
(22: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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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lip] 해피타임 명장극장 NG 스페셜 -빛과 그림자 [+문자중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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