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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un 2010-01-17 16:12:01

2010년 1월 15일 최고의 안다니엘을 만났어요


Enem
희순님 15일 공연도 보셨군요. 그 날 안가서, 희순씨를 못 뵈었네요.
매번 갈 때마다 뵐 수 있었는데, ^^
어제도 물론 정말 좋았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어제는 물론 12/12일이 최고였는데, 15일도 그랬을까요?
최유하씨랑 연기를 할 때, 좀더 다니엘의 심정으로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함께 '멋진 공연' 감사하고 있답니다.^^
2010/01/17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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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아무튼 자신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함께 한다는 것이, 무대위에서의 배우에게는, 커다란 에너지겠지요..
부모님..팬들.. 희순씨를 포함한 우리들.. ^^
2010/01/17
(21: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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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팬
15일날 공연도 봤으면 좋았을뻔 했네요...그렇게 좋았다니...
부모님도 오시고 오빠 행복했겠어요^^
2010/01/18
(17: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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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희순씨가 다녀갔군요.
매번 만족한 공연이었던거 같아서 기쁩니다.

희순씨와 어머님을 만나고 싶어서 한국을 더 가고 싶었던건데 공연 일정이 바뀌는 바람에
제대로 만나서 즐거운 시간도 없이 어찌나 안타깝고 죄송 하던지요.
공항에서 픽엎해서 좀 더 긴시간을 보낼려고했던건데......
비 까지 오던 추운 저녁 시간에 바쁘게 보낸 아쉬웠던 마음이 참 오래갈거 같네요.


다음엔 제대로 만날수 있는 여유와 공간을 꼭 마련해서 만날수 있게 할게요.
2010/01/19
(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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