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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WORLD 2014-03-29 17: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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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Photo] 20140329 The Musical 4월호...[+문자중계]


20140329 The Musical  4월호...

                                                                                          

표지 사진


목차 사진


COVER SPOT


























Enem
편집 수고했어요. 블레싱유님 ^^ 2014/03/29
(1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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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데프니언니의 오빠 어디가 기대되는데요
ㅋㅋ오빠사진좋으네요ㅋ아핫
2014/03/30
(00: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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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세 번째 COVER SPOT 사진...
두 손을 얌전히 모으시구... 표정도 글코... 뭔가 어색 어색...^^;;;
파리에서의 자유로운 모습이 훨씬 자연스럽고... 더 멋지구리합니다요 ㅎㅎ
2014/03/30
(0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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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카메라 앞에서는 철저히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ㅋ
두 손 얌전히 모은 건 오히려 더 이상하고 어색...스튜디오 촬영은 바자에서처럼 포즈를 취한 것이 더 대중의 눈을 매혹시키기 좋은 것 같아요. ^^
2014/03/30
(10: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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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2
공홈사진도 문제지만 팬들이 찍어서 올리는 사진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팬들이야 모든 모습이 다 멋있겠지만 이젠 나이도 있고 해서 너무 드러나는거 안배우에게 별로 득되보이지 않는거 같아요 공항이나 야구사진 너무 풀어진 모습 죄올리는거 별로. 팬들도 자제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확실히 방송에 나온 모습은 반응이 좋더라구요 역시 프로배우 안스타입니다 태양왕도 분명 흥하리라 봅니다!! 2014/03/30
(18: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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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이쁜사진만 보고싶은건 당연한거구요 허투로 사진 찍고 올리는 이는 아무도 없겠죠 수백장사진 중에서 고르고골라서 잡지나 화보로 나오는 것일테고 팬들이 찍는사진도 역시 수십수백장중에서 궁금해할 팬들을 위해 고르고골라 오픈되는겁니다 직찍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다른팬들을 위해 엄청 수고하고있는 분들이죠^^

많은 팬들의 바램이겠죠 오빠의 이쁘고 좋은 모습만 외부로 보였으면하는 마음^^
2014/03/30
(20: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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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2
물론알지요 그분들 노력하는건요^^ 근데 궁금해할 팬들을 위해 고르고 고른 직찍들이라 할지라도 배우 이미지를 먼저 생각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이곳이 다른 대부분의 배우 팬카페처럼 비공개카페로 운영되는 곳이라면 몰라도 이곳 월드는 비공카페도 아니고 누구나 볼수 있는 곳이라서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단지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배우 이미지 깎아먹는거 이곳 월드님들도 원하시는 바는 아니실테니까요^^ 사실 안배우님 요즘 보면 방송카메라가 훨씬 멋있으시더라구요 좀 지켜주자는 의미에서 말해보았습니다~ ^^ 2014/03/30
(21: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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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ㄴ기본적으로 팬을 위한 게시판이 있습니까? 팬들을 위하는 것이 긍국적으로는 우리 배우를 사랑하게 만들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저는 감히 우리 배우를 위해 월드가.. 때로 힘에 겹지만 각자 힘껏 노력한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 이미지 깍일 정도의 사진을 올린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팬2,님.
나름 자체 검열을 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하게 비춰질 것 같으면 의논해서 내리기도 하곤 합니다.
방송 카메라는 장비는 물론이고, 찍히기 위해 포즈를 취해주는 방송용 보다는, 팬들의 장비와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더 좋게 나올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방송이라고 다 팬들의 눈에 좋게 보이는 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애정없이 찍어 올리고 이슈나 삼어보자는 대중의 게시판도 아니고,
열과 성을 다해서, 안배우를 사랑하고 지키고 싶어하는 홈페이지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팬2님도 어떻게 하는게 안배우를 응원하는건지 생각 많하시고 응원 열심히 해주세요.^^
이곳을 찾는 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않는 한 좋은 의견은 항상 환영입니다.
2014/03/30
(22: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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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팬..님의 말씀은 많이 공감됐었습니다.^^; 2014/03/30
(2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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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2
팬..님 공홈사진 조심하자는 의견에 공감하여 직찍도 조심하자고 단건데 팬..님이 글을 지우시는바람에 제글만 이상하게 됐네요 이미지깍은 사진이란건 다른게아니라 저번 공항이랑 일본야구직찍들을 말한거구요 솔직히 태양왕포스터만 보고 기대하던 숨은팬들은 그사진들보고 적잖이놀란건 사실입니다 올백스탈안어울린다고 그때여기저기서 말나온거구요 반면 방송올백은 잘나오지 않았씁니까 그런의미에서 말씀드린거니 오해하지마시구요 ^^ 2014/03/31
(06: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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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2
저보고 어떻게 하면 안배우를 응원하는것이냐고 하셨길래 덧붙이는데요.. 태양왕트윗사진보고도 연뮤갤에서 까인거 혹시 모르시나요? 안그래도 거기 진상누구팬들 틈만나면 태양왕소환해서 까기 바쁜터라 혹시라도 팬싸사진들을 누가 까려는 목적으로 퍼갈까 걱정되서 쓴글입니다~ 여긴 대표팬싸인데다가 유동도 젤 많이 모이는거 같아서여기다 쓴거구요~ 사실 장비와상관없이 원래팬캠팬찍이 잘나오는게 정상이고 안배우도 그랫는데 요즘은 뒤바뀐거같아서요^^; 저도 뒤늦게 팬됐지만 물밑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팬중한사람입니다^^ 제글이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 2014/03/31
(09: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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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문자중계
THE MUSICAL

Cover Story
<태양왕> 안 재 욱

사람들은 배우들이 보여주는 이미지가 그의 실제 모습일 거라 착각하곤 한다. 물론 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개는 아닌 경우가 많다.
우리가 그동안 봐왔던 안재욱은 늘 유쾌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 술과 사람을 좋아하는 쾌남이었다.
하지만 이날 스튜디오에서 만난 안재욱은 굉장히 낯을 가리고 신중한 사람이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그는 배우로서보다는 인간 안재욱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 그것도 나쁘지 않다.
그래도 왠지 그의 트레이드마크 같은 장난기 있는 웃음도 보고 싶긴 했다. 그 순간의 생각을 읽은 듯 살포시 내비친 그의 미소에 왠지 안심이 됐다.
그래, 저게 안재욱이었지. 늘 웃는 모습으로 기억되던 예전처럼 그가 앞으로도 건강한 미소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The Return of the King

<태양왕> 안재욱

두 번째 인생의 시작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를 지으며 농담을 건넬 것 같은 무한 극정과 자신감의 소유자. 그게 안재욱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몸에 이상이 생겼고 활동을 중단하며 그를 비추던 스포트라이트는 잠시 꺼졌다.
건강을 회복한 그가 1년 만의 복귀 작으로 선택한 것은 <태양왕>이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수많은 여인과 무희들에 둘러싸인 왕의 모습은 마치 안재욱의 빛나는 과거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지금의 안재욱은 과거와 분명히 달라졌다. 개막을 앞두고 베르사유 궁전과 시내를 돌아본 그는 그곳에서 어떤 감상을 갖고 돌아왔을까?

다시 시작할 준비가 됐다

지난 한 해 동안 안재욱이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괜찮아?"였다
수술 이후 회복은 빨랐지만 문제는 정신적인 충격이었다. 게다가 공연을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조바심도 생겼다 .
"무려 1년을 쉬었으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어요.
전에는 다른 배우들과 비슷한 선상에서 앞서 가려고 했다면, 이제는 뒤에 한참 처졌다가 따라가야 하는 상황이 된 거니까"
그래서 마냥 쉴 수 없었다.
11월부터 연말까지 일본과 부산에서 <잭 더 리퍼>로 짧은 공연을 했다.
전에 없던 긴장감이 크게 느껴졌지만, 그건 공연을 거듭하면서 극복해야 할 부분이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웠다.

그런 점에서 <태양왕>은 안재욱에게 좋은 기회였다. 새로워진 음악이나 작품의 분위기가 그에게 호기심을 발동시켰다
"이 작품이 국내에서 공연될 거라는 소식은 2년 전에 들었는데, 그때는 다소 웅장하고 무게감 있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이번공연은 음악도 팝 스타일로 가면서 전반적으로 밝고 가벼워진 점이 흥미롭더라고요."
특히 그는 이번에 왕 역할을 처음 해본다며 살짝 들떠 있었다.
"비록 극 중 역할이지만 누릴 수 있는 건 다 누려보려고요. (웃음) 특히 공연하면서 이렇게 의상을 많이 갈아입는 것도 처음이에요.
<잭 더 리퍼>나 <황태자 루돌프>는 한두 벌로 공연을 했는데, 이번에는 무려 열대여섯 벌이에요."

프랑스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태양왕>은 인터넷을 통해 이미 익숙한 상태다 .
그래서 이번 라이선스 공연에서는 오리지널 버전의 진수를 전하면서도 그와 다른 매력을 도출하는 것도 중요하다.
안재욱이 염두에 둔 자신만의 루이는 어떤 모습일까.
"보통 루이 14세를 강한 권력을 가진 절대군주라고 보는데, 저는 우아한 왕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요.
우아함을 표현하려고 발레를 전공한 무용 팀 친구들에게 손매나 자세 하나까지 교정도 받고 있죠."

그는 공연을 앞두고 인물 연구를 위해 파리 시내와 베르사유 궁전을 다녀왔다
파리는 여러 번 갔던 곳이라 익숙하지만, 루이 14세로서 돌아본 그곳은 새로운 느낌을 선사했다
"여길 여러 번 오다 보니까 이런 인연이 닿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묘하더라고요. 설마 내가 이 나라 왕 역할을 하게 될 줄이야." (웃음)
베르사유 궁에서도 그는 두리번거리며 사진 찍기 바쁜 관광객들 사이에서 엉뚱한 생각을 하며 혼자 킥킥댔다
"속으로 '여기가 내 집입니다 이 정원은 내 마당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재미있더라고요."
그는 으리으리한 침실이나 의자에 앉아서 루이의 사적인 고민을 유추하는가 하면, 긴 복도를 거닐면서 왕으로서의 고민을 상상하면서 태양왕 캐릭터의 시뮬레이션을 마쳤다.

물론 모든 준비가 다 순조로운 것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그가 지난해부터 지나고 있는 부담감을 떨쳐내는 것이 급선무다.
<태양왕>은 주인공인 루이가 극 전체를 지배하면서 이끌어야 하는 작품이다.
게다가 초연이다. 즉 이번 공연의 성패가 어느 정도 루이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
이 때문에 안재욱의 스트레스는 이만 저만이 아니다.
"20~30대 때는 주인공을 누리면서 즐기기만 하니까 좋았는데, 지금은 책임감만 커지네요."
베테랑인 그가 느끼는 압박감은 새삼스럽지만, 그건 안재욱의 무대관이 깊어진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제 슬슬 내려놓을 나이가 되니까. 오히려 부담이 커져요. 그게 바로 무대의 매력같기도 하고."

데뷔하는 마음으로 서는 무대

대중 위에서 태양처럼 군림하는 존재. 그는 춤과 노래를 즐기고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과 교감한다.
태양왕과 스타 안재욱은 그런 점에서 닮았다. 하지만 안재욱은 연예인으로서의 모습은 닮았어도 개인적인 성향은 오히려 루돌프에 가깝다고 말했다.
'번잡한 걸 싫어해요. 평상시엔 굉장히 조용한 편이고요. 의외로 낯을 가려서 아는 사람만 만나요.
반드시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삶의 관성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리듬을 유지하며 사는 태도는 안재욱이 유명해진 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소위 '뜨기' 전, 돈 한 푼 없이 살아갈 때부터 그는 화려하지 않은 일상에서 인생의 재미를 찾고자 했다.
"일을 많이 하는 바쁜 사람들은 항상 조급하거든요. 늘 뭔가에 쫒기는 듯 한 불안감이 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도 바빠지면서 이런 삶의 태도를 잃어버리게 됐다.
"오늘 촬영을 하면 내일은 어떻게 될까. 휴식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다음 날 일을 하기 위해 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없었어요.
'일-휴식-일-휴식'의 반복이었던 셈이죠. 그런데 지난해는 정말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지나간 삶을 돌아봤어요.
그리고 내가 이렇게 잠시 멈춰있어야 할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됐죠."

연기 활동에 대한 생각과 인생의 방향에 대한 고민은, 무대라는 공간에 대한 애착과 연결돼 있다.
그리고 이런 점이 안재욱이 다른 TV 스타 출신의 배우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최근 후배 가수나 연기자들의 뮤지컬 진출에 대해서도 그는 일단 긍정적이면서도 신중한 입장이다.
"능력 있는 친구들이 무대에 오르는 건 제작자에게나 관객에게나 좋은 일이에요..단, 마케팅만으로 끝나는 건 반대예요.
'평소에 만 명 몰고 다니니까 공연에 반만 와도 오천 명이겠네' 식의 접근, 굉장히 안 좋아요.
캐스팅 후에도 그들이 공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범을 강구해야죠. 그게 없다면 그냥 장사 밖에 안 되겠죠."

물론 안재욱은 자신조차도 어린 관객들에게는 스타 캐스팅의 선입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바로 그 부분이 그에게 중요한 동기부여가 된다.
풍성한 프로필을 위해 단지 뮤지컬 출연 자체에 의미를 두는 연예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것이다.
"저도 고집이 있고 자존심이 있거든요. '연예인이 얼마나 잘하나 보자'라는 생각으로 오신 분들에게
'어,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나쁘지 않네?'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싶은 거예요.
다음에 또 내 공연을 보러 오게 하면서 뮤지컬에도 팬들을 만들기로 마음을 굳혔어요. (웃음) 올해 데뷔했다고 생각하려고요. (웃음)"

그러고 보면 올해는 안재욱의 연기 인생 20년이 되는 해다.
그가 전 국민에게 이름을 알린 것이 1994년 TV드라마를 통해서였다면, 뮤지컬도 이듬해부터 시작해 무대와의 인연을 계속해왔다.
그래서 얼마든지 '데뷔20년'이라는 타이틀로 의미를 다지는 행사들을 마련할 수 있다.
하지만 안재욱은 예의 그 성격처럼 조용히 올해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
"생각해보니까 올해를 그렇게 기념하면 10년 후에는 또 30년 기념 이벤트를 해야 되잖아요?
그땐 내가 별로 안 유명한 사람일 수도 있는데.(웃음) 앞으로는 매해가 기념이니까 타이틀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에도 1년 만의 무대 복귀 작인 <태양왕>은 분명히 그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두문불출하던 배우 안재욱을 세상 사람들과 다시 어울리게 하는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이건 프로그램 북에서도 한 번 써먹은 말인데, <태양왕>은 내가 다시 세상의 중심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아요.
또 그렇게 될 거라 믿어요."
2014/04/03
(13: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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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광고나 현장 설명등은 생략하고 이번 커버스토리와 관련된 부분만 문자화합니다.
댓글의 왈가왈부문제를 신경쓰느라 문자중계를 안한 것을 몰랐네요.
그당시 사진을 보거나 현재 방송을 보거나 큰 차이도 없을 뿐더러, 거의 방송과 같은데 이미지 깎인다고 할 만한 사진은 없어 보이는데,
팬들의 입장에서는, 안스타의 꽁지머리등을 처음 보는 것이라, 호불호의 의견들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래도 그런 팬들의 반응이 피드백되어서, 안스타도 참고로 하고, 앞으로의 코디에 참고를 할 것이라 생각해서
그런면에서 일반인들이 대책없이 올린 사진보다는, 그래도 팬들의 애정있는 사진이 먼저 올라온 것이 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자중계...늦었지만 올립니다.^^;;
2014/04/04
(17: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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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En] 안재욱 전 여친, 이름대면 알만한 톱스타 ‘신동엽이 제 발 저린 이유는?’ 외 [1]

En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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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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