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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1-15 20:18:37

http://www.anjaewook.org

[신년회후기] 행복함으로 점철됐던 하루 ~~~~

어제 안재욱월드의 신년회가 있었습니다.
아무도 안올라와 또 제가 씁니다 ;
무슨 글빨들을 그리 걱정들 하시는지.;;;;
생각대로 느낌대로만 쓰시면 될 것을 ;;;
누군 글빨 있어서 글쓰냐구요~~~;;


어제 모임은
너~~~ 무 바쁜 일정들을 보내는 월드 식구들의 일정대로
저는 3타임으로 나뉘어서 식구들을 만났습니다.;;;

오후는 안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전 11시부터 점심 먹기팀..
오후 2시부터 지방에서 올라오는 팀 조.
오후 6시 이후, 회사일 끝나고 오는 팀..;;;

참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얼굴이라도  한 번 보고 싶은 마음들이라, 종일 밖에 나가 있을 생각을 했습니다만,
제가 조금 늦게 나가게 되는 바람에 12시 점심식사 팀부터의 하루를 시작했었죠 ^^
독특한 음식을  소개하기 위해 간  3대째 내려오는 중국집의 하얀짬뽕과 독특한 맛의 탕수육을  감탄하면서 맛 본다음,
두 번째 팀을 만나기로 한 장소에 갔습니다.

캠프 영상과 드라마 영상, 콘서트 영상 디비디들을 준비해서, 장시간 지낼 준비를 했던 터라
방을 빌려, 아주 긴 시간을 함께하며 웃고 또 웃고....먹고 또 먹고 ..어제 모인 분들도 살들이 많이 자랐을 겁니다 ;;;;
'빛과 그림자의 앞날? ' 도 구상하고 ㅋㅋㅋ
월드 식구들은 술 안 마시는 사람들이 많은지라....음주가무는 생략하고 ;
안스타의 연기와 노래등에 푹 빠진 5시간 여를 그자리에서 보냈답니다.^^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
수철이 위주로 편집된 영상...
일본서 발행된 디비디인데, 그 안에 수철이 테마곡으로 흐르는 곡이 뭔지 아십니까?
Dear ^^
처음엔 그러려니 했다가..
원래 ost에 안스타것이 들어갔던가? 의구심 갖고..
저 노래는 4집 노래인데? ㅋㅋ
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소장할 가치가 수십배는 증가하더군요. ^^

그리고는 헤어지기 싫어 또 저녁을 먹고, 찻집을 찾고 ^^
지방에 내려가야 하는 팬들 때문에 10시 넘어서 헤어지긴 했지만,
진정코 헤어지기 싫었던 시간......잘 들 내려가셨는지요...

시간들이 너무 맞지않아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정말 서운했었지만,
참 다양한 방법으로...
정말 진심의 생각으로...
그렇게  깊은 애정으로...
안스타를 염려하고  생각하고 사랑하는 팬들....
그런 팬들을 만나고 오는 돌아오는 길은.. 헤실헤실...장면 장면이 생각나 웃고 걷게  됩니다.
누가 보면...머리에 꽃 꽂으라 할 것 같은 모습 ^^

내일이면 15회 16회 이어지고
그 주말이면 다들 설날로 분주해지시겠지요.
월요일에, 케이블과 지상파의 협상이 안이뤄지면, 케이블에서 지상파 방송 송출을 끊는다하던데...
우리집은 케이블을 본다 말입니다.
이번에 케이블에서 그런 조치를 하면, 케이블도 끊고 스카이를 달려고 합니다;;;

내일 드라마 방송하는 날입니다~
가열차게 응원~~ !!!^^


나빌레라
"아무도 안 올라와 또 제가 씁니다~~" 여기 완전 푸하핫 입니다.
에넴님의 마음이 너~~~~ 무 잘 전달되어서요. ㅋㅋㅋ.
어제 정말 재미있으셨죠? 불초 소생은 바쁜 척 하느라 건방지게 얼굴 인사도 못 드리고 그저 ㅠ.ㅠ
일 하면서도 온통 마음은 신년회에 가 있었답니다. 히히히.
다음해에는 꼬~~~옥 참석하기를 지금부터 다! 짐!해 봅니다. ^_____________^
2012/01/15
(2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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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엠
에넴님과 많은 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었는데 제가 그만 황금같은 기회를 놓쳐 버렸네요.
다음엔 저도 꼭 가서 말씀 나누겠습니다.~~~~
2012/01/15
(2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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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아참~~!! 신년회 기념 인증샷~!!은 없으신지요?
궁금한 나빌레라에게 한 장만 공개해 주세요. ^*^~~
2012/01/15
(21: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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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헉 ;;사진기도 가져갔는데
왜 찍을 생각을 못했는지 ;;;
고로 인증샷 없음 ;;;;
2012/01/15
(2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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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ㅠㅠ
집안 행사로 함께 하지 못한 지는 부러움에 웁니다요 ㅋㅋ
올만에 울 월드식구들 만나서 잼난 시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집안에 아주 중요한 행사가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더니...
지 없다고 더 잼난 시간들 보내셨구만요 ㅠㅠ;;;
것두 지가 너무 보고 싶었던 '엄마야 누나야'의 색다른 DVD까지 보면서 말이져~ 엉엉
지두 그 영상 얼른 보고프다구용... 고마운 일본팬분께서 애써서 보내주신 귀한 영상인뎅...
지는 언제쯤 보여 주실거래요?... 빠른 시일내에 보여 주세염~^^
글구 담에는 제 스캐쥴도 고려해서 만남의 시간을 잡아주시구요~ 알죠?^^ ㅋㅋ
2012/01/15
(2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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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
김해로 내려가는 버스안입니다..
만나면 얘기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헤어질때면 너무나 아쉬운..
에넴님께서 챙겨오신 디비디 덕분에 더 잼있었던 것 같아요~
혼자 보는것보다는 함께보며 웃고 떠들고 하는것이 더 좋아요^^
또 이런 만남이 있기를 바라며...

나빌레라님~왜 안오셨나요??ㅠㅠ 보고싶은데...
카르페디엠님~~담엔 꼭 만나뵙기를 바랍니당~^^
블레싱유님~~~다음 모임엔 만날 수 있는거죠??이번엔 죄송한 맘 뿐이네요..ㅠ
2012/01/15
(2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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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신년해 축하합니다.
일본에서 만든 특별한 장면만 우리도 좀 보게 여기다 올려주면 안될까요?
참석 못해 못본 팬들을 위해서요.
불르싱유님이 빠지다니 참석한 분들이 많이 서운했겠어요.

그리고 드라마 게시판에 어느분이 안재욱 테마곡 만들어 달라고 부탁 하던데 그기다 더 많이 부탁해 보면 좋겠어요.
추천도 눌러주고 따로 신청 글도 올려주고 해서 꼭 성사 시켰으면 좋겠어요.
2012/01/15
(2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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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세렌님 지금 내려가는 중? 너무 늦게 내려가네요~
하기사 요즘 방학이죠? 좋겠다 ㅋㅋ
암튼 먼 길 인데도 안스타 관련일에 열심히 올라와줘서 이쁘다는 ^^
나빌레라님, 카르페디엠님, 블레님, 다음에는 시간을 꼭 맞춰주시라는 ..
그리고 wls님 한국에 나오시면, 우리 모두 일정맞춰 만나러 갈 것이니, 오실 때 꼭 함께해요. ^^
글구 일본에서 나온 상품들은 너무 까다롭게 저작권 시비가 붙어서, 올리기가 쉽지 않답니다 ;;;
2012/01/15
(2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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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시간이 넘 빨리가서 항상 아쉬워여 ㅠㅠ만나면 왜이리 할말이 많은지....
날씨두 오빠처럼 포근하구 넘 좋았는데~~~~~~~~~~~특히 멀리서오신분들 세렌 루디아님 고생마니 하셨네여 ㅎㅎㅎ 그래두 울 모이면 즐겁죠 ㅋㅋㅋㅋ조만간 또 모여여 ^^
2012/01/15
(23: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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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아네모네님 넘 했다는 ㅠㅠ
지가 없으니까... 더 잼나서 시간이 빨리 간지도 모를만큼 좋았었나요?
글서 지가 안 보여도 찾지도 않았었남요?...
글구 게시판에서 이렇게 울고 있어도 달개지도 않구 ㅠㅠ
함께하지 못한... 속좁은 이 블레 짐 삐져서 나중에 아네모네님 만나면 모른척할지도 몰라요 ㅋㅋ^^;;;
그니까 담에 만나면 맛난 거 사 주세여... 그람 풀릴지도 몰라요 ㅍㅎㅎㅎ^^;;;

농담이구...ㅎㅎ
힘든 시간들 쪼개어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함께 보낸 울 월드식구들 넘 부럽고... 고맙구만요... 담에는 지두 꼭 함께 할께요~^^
2012/01/16
(0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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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어머 루디아님두 참석하셨군요...
모두들 모두들 보고 싶다규~~~~
따신 봄이 되면 시골집에 모닥불 피우러 가자구요..
그땐 무신 일이 있어도..기필코...음~~~
2012/01/16
(20: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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