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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WORLD 2012-05-30 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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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lip] Good Job! [+문자중계]


AJW-WORLD
문자중계


강기태 : 채영씨는 역시 무대 체질인가봐요.무대에 섰을 때가 제일 활력있고, 아름다워 보였어요.
유채영 : 많이 긴장했는데, 그렇게 보였다니,다행이네요.
강기태 : 가수활동 다시 시작하면, 로비스트 일은 어떻게 할거에요?
유채영 : 그건 그것대로 진행을 할거에요. 어차피 그일은 한 건씩 성사시키는데, 몇 년씩 걸리거든요.
참, 며칠전에 마고에, 장철환 회장하고, 정혜씨 아버님이 오셨어요.
두사람이 사업얘기를 하는데, 두사람 사이에 차수혁씨가 문제가 되는 것 같더군요.
강기태 : 차수혁이가요?
유채영 : 장회장은 차수혁씨를 경계하는데, 정혜아버님은 차수혁씨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았어요.
제 느낌으로는 차수혁씨가 두사람 사이의 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혹시 기태씨한네 도움이 될까해서 말하는 거에요.
강기태 : 난, 늘 채영씨한테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어떻하죠?
유채영 : 언젠간 나도,기태씨한테 뭔가를 받는 날이 오겠죠.

신정구 : 강사장, ㅋㅋㅋ 터졌다 터졌어...샤니보이즈, 얘들때문에 방송이 난리야 난리~
걔들이 누구냐고, 방송국 전화가 불이나서, 일을 못 볼 지경이란다.
노상태 ; 벌써 음반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내가 딴따라 30년 만에, 이런 화끈한 반응은 처음이야.
신정구 : 딴따라 30년 어루만진 히든카드~~ 그래 노상택..내가 너 인정한다 인정해~ㅎㅎ
노상택 : 아냐 아냐~쟤들 출연시키자고 밀어붙인 건 ,강사장이야..
신정구 : 뭐?
노상택 ; 아냐~ 너무 신인들이라, 망설였는데, 강사장이 밀어붙인거야~
혜빈이 처음 발굴할 때도 그렇고, 이번에 샤니보이즈 밀어붙이는거 보니까, 역시 강사장의 흥행감각은 타고난거야.
신정구 : 이런 이런..ㅎㅎㅎㅎ
강기태 : 참나 ..아니 그걸 지금에서야 알아주면 섭섭하죠~~ ㅎㅎ
자 오늘~ 내가 술 한 잔 살게요.
신정구 노상택 : 좋~~지~~ ㅎㅎㅎ

강기태 : 자...수고들 했어.
양동철 : 형님이, 박도철 그자식이 얻어터지는 것을 직접 보셨어야 되는데, 안타깝습니다. ㅎㅎ
이제 다시는 얼씬도 못할 겁니다.
건달1 : 회장님 복수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상만 : 이제 사장님을 큰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강기태 : 아~ 난 니들한테 형님소리 듣는거 바라지 않아.
난 너희들한테 정당하게 일을 맡길거구, 너희들은 내가 맡긴 일로, 살 궁리를 하면 돼.
어려운 일 있으면, 바로 얘기하고.
상만 : 고맙습니다.


장철환 : 어~ 앉아 앉아...
조태수 : 무슨 일입니까?
조명국 : 당신이 처리해줄 일이 생겼소.
조태수 : 뭡니까...
조명국 : 강기태가 동대문의 한지평의 애들을 끌어 모았나본데, 당신이 정리좀 해줘야겠어.
조태수 : 지금 나더러 강사장 치라는 말입니까?
장철환 : 왜 못하겠나? 자네하고 나는 한 배를 탄 사인데, 그거하나 못 들어줘?
조태수 : 난, 회장님하고 슬롯머신 사업을 동업하는 거지, 회장님의 개인적인 주먹노릇...하고 싶지 않습니다.
장철환 : 뭐?
조태수 : 난 이미, 회장님의 부탁으로, 빅토리아와 새서울 나이트에서, 우리애들 비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거기까지 입니다.
장철환 : ㅎㅎㅎ 야, 조태수, 이런 식으로 빡빡하게 나오면 안돼지~~
그래놓고 네가 내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냐?
조태수 : 난 내가 회장님 사람이라고 말 한 적 없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난 회장님하고 동업자라고 생각합니다.
그 관계가 싫으시면 지금 이자리에서 말씀하십시오.
장철환 : 아~이 자식...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고 있는거야?
조태수 : 저 그럼 난 이만 가보겠습니다.
장철환 : 야 야 야, 조태수 이 새꺄.
너 거기 안서 이새꺄? 저자식이 저 저...건방지게.
조명국 : 진정하십시오 회장님 ;;
2012/05/30
(0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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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조사장이 겁도 없고 깡도 세고 ㅋㅋ
저러다 사업 같이 안한다고 하면, 기태네에도 일자리도 없는데 ㅋㅋㅋ
그래도 맘에 들었습니다 ^^
2012/05/30
(15: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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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드라마에서 강사장 흥행 감각도 좋지만 드라마를 봐주는 시청자들눈에 들어올만한 가수들이면 더 좋겠네요.
조태수가 최고 멋집니다.
2012/05/30
(2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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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짱
조태수짱 ㅋㅋ
근데 저렇게하면 장철환 신임 못 받는거 아니에요? ㅋㅋ
2012/05/31
(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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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그림자] 54회 시청률 [6]

Enem

   [V.Clip] 빛과그림자 54회 -채영의 '그대와 둘이서'....그리고 무대 밖 [+문자 중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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