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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月 2011-12-01 21:42:39

'노련함' 그리고 '역시나'


Blessing you
ㅎㅎㅎ
사월님...
이제나 오시나... 저제나 오시나... 너무도 많이 기둘리고 기둘렸구만요...ㅋㅋ
이 곳에 오시는 분들... 저를 포함 사월님 기둘리다가 애간장 녹으라고 일부러 늦게 오신건감요? ㅋㅋ^^;;;

사실 지두 기태와 가족들간의 관계가 넘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북에서 내려와 자수성가하신 아버지의 대쪽같은 성품이 철부지 아들 기태를 살짝 기 죽게 한다면...
모 그 아부지의 불호령에도 우리의 기태는 그리 심하게 주눅들지는 않는것 같더라만~ ㅋㅋ^^;;;
근데 그 아부지도 철없는 아들 기태를 나무라면서도 아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눈빛에 담겨져 있더라구요~ ㅎ
글서 지두 기태 아버지가 지가 전해들은 스포와는 달리 기태와 몇회는 더 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기태엄마... 기태의 철없는 행동들에 맘고생은 하지만...
기태가 "박여사~" 라 부르며... 스스럼 없이 "우리 뽀뽀나 한 번 할까?" 하면서 애교 돋는 노래를... 행동들을 하는걸 보면...
엄마와 기태... 정말 부럽고도... 좋은 관계인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여동생 명희... 기태랑 똑같이 철은 없지만... 만나면 맨날 티격태격 하지만... 서로 걱정해 주고 감싸주는 남매...
신다은씨 연기하는 거 처음 봤는데... 명희역 잘 하더구만요~ ㅎ

그 마리린 몬로 빤쓰얘기 할 때...
박원숙님... 정말 지대로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사월님... 사월님 질문에 대한 답...
그 질문 밑에 암호로 남겼었는데 푸시고 보셨나요?
누군가는 보신것 같은데... 답이 없으시길래... ㅋ

글구 사월님 글 자주 보고 싶어요~ ㅎ
2011/12/01
(22: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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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月
블레님 말은 갈수록 고차원으로 어려워지시네요 ㅠ
몬 암호를 풀구 봐요? 그렇게 어렵게 보는곳도 있었던가요? 헐
2011/12/01
(23: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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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저 블레님 이상하다는 ㅋㅋㅋ
뭔 숨바꼭질을 시킬려구 ;
사실 무대씬이, 생각보다는 제일 화면에 지루하게 보이게 했어요.
고화질로 볼때는 화려함이 돋보였는데, 그렇지않으니, 칙칙하니 무대가 살지를 않더라구요.
오늘 기사엔 재현가수들의 도플갱어 소리까지 나오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렇게 까진 아니고;;;
현시점의 눈높이로 봐서, 춤들이 참으로 엉성한 시기여서, 그런 것들을 감안하고 봐주면 좋지만,
그렇지 않게되면, 무대씬이 참 허술해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그 방송할 때, 제일 초조하게 봤습니다 ;;
2011/12/01
(2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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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암튼, 순양쇼에 대한 해결이 어찌될지...그게 제일 지금은 궁금하게 하는 부분이네요 ;;
근데 초반부터 성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도 하게 되고 ,
블레님의 스포가 맞다고 가정을 하면, 그런저런 쇼크에 아버지가 넘어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다음에...이종원의 배신과, 장의원쪽에 붙은 태수의 처신등에...에구 골아프겠네요...기태;;
어려움이 한꺼번에 쏟아질 듯..
2011/12/01
(23: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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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그리고 , 사월님 말마따나
정혜와 기태가 너무 초반부터 맞딱뜨리기 보다는 서로 각자의 터에서 있다가, 두사람 언제쯤 만나려나..하는 기다리는 여운도 주면 좋을텐데, 초반에 맞딱드리고, 터무니없게 보일정도로 과한 반응을 나타내는 싸대기..
또 거기에 기태의 눈빛을 초반부터 너무 요구한 것이...에효...부담스럽기는 저도 마찬가지군요 ;;
2011/12/01
(23: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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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기태 아버지 스포 출처요...
사월님 글...11(bun)월이 가기전에 감옥(안)에 잡혀갈지 몰라요...ㅋ^^;;;

근데 지금 심정으로는 지두 그 스포가 맞지않기를 바라고 있구만요~
글구 에넴님... 스포 날렸다고 잡혀갈지도 몰라서 그런거라구요~ 모 ㅠ
태수가 아니구 수혁이구요~ ㅋㅋ^^;;;
2011/12/01
(2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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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月
에넴님 요즘 수면부족이시죠?
잦은 오타에 밑에 시청률 올리신거 조금씩 틀리신거 혹시 아셔요?
아시겠지만 제가 숫자에 조금 민감해 놔서리 ㅋㅋ

그리구 블레님 저 원래 퀴즈같은거 잘 못풀걸랑요? 넘 어려워요
그리구 그 스포 아무리 봐두 틀린거 같걸랑요?
밑에 영상에 4,5부쯤 되는씬인거 같은데 기태 엄마 아부지 함께 쇼 구경 오셨더구만 ㅡ.ㅡ
2011/12/01
(23: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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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한국의 미스마플이신가요 ;
절대 수면부족 맞아요 ㅋㅋ
음..앞으로 시청률은 숫자 민감하신 사월님이 담당해주심 어떨까요 ㅋㅋ
다들 얌전히들 계셔서, 맘만 바쁘다 보니 잘못할 수도 있어요.;;;
2011/12/02
(00: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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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님 안나타나서 드라마에 화가 났나 해서 얼마나 걱정 되던지요.
기태 가족에서부터 조연들은 다 너무 잘 어울리는거 같은데 대역 가수들이
너무 부족한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어쨌던 사월님 글보니 안심되네요.
드라마 점점 좋은 내용으로 더 잘 만들어지길 바래야지요..
불르싱유님 말대로 자주 나타나 주셔야 든든해집니다.
2011/12/02
(12: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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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기태의 그윽한 눈빛으로 묻어가려는..ㅎㅎ
이래저래 볼거리가 많은 드라마이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빛과 그림자속으로 들어오기를...
2011/12/02
(2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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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인사] 처음 방문해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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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그림자 재방송 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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