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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2011-12-02 02:24:37

[첫인사] 처음 방문해봅니다.


Enem
반갑습니다, 우선..
드라마가 새로 방영을 하고, 그것을 보시고 글을 쓰러 오신 것이라 제일 먼저 반갑고,
처음 방문을 하시면서, 망설이지 않고 극이 시작되는 즈음에 글을 올려주신 것에 대해서, 더욱 반가움에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 동안, 팬들은 안재욱씨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답니다.
그래서 이번 드라마를 한다는 소식에 뛸 듯이 기뻤고, 그것도 웬 횡재인가 싶게, 길고 긴 50부 작이라 하고,
더구나 일 인극에 가까운 원맨쇼를 볼 수 있을 것 같은 시놉과 제작진의 안재욱씨에 대한 기대도..등등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티비가 뚫어져라 매일 엠비시 화면에 고정하다시피하고 있답니다. ;
이제 겨우 1,2부를 한 상황이기도 하고, 타 방송 드라마들이 이미 어느 정도 선점을 하고 있는 상태에 들어간 드라마라, 첫술에 배부른 상황은 못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조금은 차분하게, 다음 회를 맞이하려고 합니다.

안재욱씨의 자연스럽고 몰입도 있는 연기를 사랑하는 저로서는, 이번 드라마가, 긴 여정을 필요로 하는 것이어서, 뛸 듯이 좋기도 하고, 또 그 와중에, 16부작도 벅차하는 안스타 성격에 50부 혹은 60부의 긴 여정이어서 본인이 지칠 것도 지칠 것이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일정에 쫒겨 촬영을 해서, 완성도 떨어지는 작품이 나올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
앞으로 손님?같으신 분들이 더욱 응원의 글을 써주시고, 함께 하다보면, 배우나 제작진들이 한껏 힘을 받아서,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가는 큰 기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좋으나 부족하나, 앞으로도 함께 힘되는 열렬한 응원을 주신다면, 팬으로서 정말 기쁘겠습니다.^^
2011/12/02
(0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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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새로운 손님이 오셨군요.
안재욱씨의 명품연기를 볼수있어서 요즘 정말 기분 좋은데 이렇게 새로운 손님을 만나니 더 없이 기분좋습니다.
앞으로도 드라마에 대한 의견이나 응원도 함께 할수있길 바랍니다. .
2011/12/02
(12: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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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와~우~!
정말 반가운 손님이 오셨네요~^^
일단 이렇게 오심에 넘 넘 반갑구요~^^
안재욱님에 대한 관심과 칭찬과 화이팅 격려까지 넘 감사합니당~^^ ㅎㅎ

이 곳은 안재욱님의 연기와 인간미에 반해서 모인 팬사이트이니...
재욱님의 연기력에 관한 능력과 재능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손님(담에는 예쁜 닉넴으로 만났으면 좋겠구만요~ ㅎ)님처럼 <빛과 그림자> 시작점에 맞춰서...
재욱님의 진면목을 알아보시구... 들마에 대한 호감도와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욱 더 좋으네요~^^

손님님...
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좋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대해서...
그 드라마를 잘 이끌어갈 재욱님에 대해서 좋은 얘기들 많이 나누어요~~~^^
2011/12/02
(1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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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잠시 또 들렀는데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근데...글쓸때 한없이 쓸수있는 보드판에 쭉 쓰다보니 참 길기도 하군요..^^;;
거기다 야밤에 써선지 횡설수설 같기도 하고ㅋ
담부턴 짧게 쓸께요~ㅎ
그리고 담에는 닉넴으로 올께요~
넷상에서 쓰는 제 하나뿐인 닉넴이 있는데...어째 실제로 본이들이 너무 안어울린다 해서..-.-;;
다시 다른걸로 정할까 고민하느라~^^
2011/12/02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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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
손님 우선 반가워서 쓱 손부터 내밀어요.^^
긴글도 좋고 짧은글도 좋고 자주 보면 더 반갑고 좋겠습니다.
빛그도 안재욱님도 사랑해주시어 또한 기쁨니다.
멋진 닉넴으로 우리 또 만나기를 바라며 대환영합니다.^^
2011/12/02
(17: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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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반갑습니다^^☆☆와락
전 사실 시대극은 좋아라하지않지만 오빠 나오시니깐
보는데 지금까지와의 시뎌극과는 다른 느낌이더군요
싱싱한 활어회 같다고나 할까ㅎ
암튼 볼거리도 많고 배경도 이쁜고 기대짱
많은 사람들이 기태매력에 빠지는 날을 기다리며ㅎ
2011/12/02
(22: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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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짱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니 버선발로 뛰어나가 맞이하고 싶네여...ㅎㅎ
더군다나 재욱오빠에게 호감도 있으시고
드라마에 대해서 객관적인 글도 감사하고...
이제 시작인 빛그...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여...
50부작의 긴 여정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하자구여!!!
강기태의 매력 속으로 고고씽~~~!!
2011/12/02
(2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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