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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WORLD 2015-01-21 18:35:04

http://www.anjaewook.org

[MGZ Photo] Men'sHealth 2015년 2월호 Star Story : 안재욱의 까칠하며 만족스런 삶 - 나답게 사는 게 정답이다[+문자중계][+中文翻译 ]



안재욱의 까칠하며 만족스런 삶- 나답게 사는 게 정답이다.
-Men'sHealth 2015년 2월호












Enem
잡지의 문구들이..'그래..이 남자를 잘 나타내 주는 문구다..' 하는 부분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잡지를 사려고 오전에 교보에 갔더니, 아직이라해서 오후에 또 나갔다왔네요 ;;
잡지를 사면, 간단한 운동기구 근력밴드인 opbel도 부록으로 줍니다.
아직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ㅋ
2015/01/21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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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Men's Health 2015년 2월호
안재욱의 까칠하며 만족스런 삶- 나답게 사는 게 정답이다


나 답게 사는 게
정답이다!

안재욱의 까칠하며 만족스런 삶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이 말은 남자의 삶에도 적용된다.
가치관과 중심이 굳건한 남자는 어떤 일을 겪어도 제자리를 지켜낸다.
배우 안재욱이 그렇게 해왔듯 말이다.


화려한 젊은 시절을 보낸 배우의 중년이 근사해 보이기란 쉽지 않다.
세월은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빛바래 보이게 하는 법이니까.
어느 새 40대에 접어든 안재욱을 보기위해 <황태자 루돌프>가 공연되는 극장을 찾았을 때도 그 생각에는 변함없었다.
하지만, 막이 오르자 섣부르게 쌓아올린 편견은 곧 무너져 내렸다.
그는 아직도 스포트라이트 속에 서 있는 것이 어색하지 않았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무대 중앙을 장악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남자, 안재욱을 만나 그 매력을 대면했다.

안재욱은 깐깐하다
안재욱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배우다.
오랫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그의 이미지는 사람을 좋아하고 웃음이 많은 남자다.
하지만 그 바탕에는 신의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안재욱이 있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반드시 지키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시간 약속이다.
그는 어떤 약속이든 기본적으로 30분 전에 미리 도착한다.
농담처럼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 태어나서 그렇다”고 말하지만, 누구의 눈치를 보지않아도 되는 중견 배우가 된 지금도 이 점은 변함없다.
날이 흐리면 차가 막힐 것까지 대비해 한 시간 일찍 나설 정도다.
그래서 상대가 두 차례 이상 늦으면 그에 대한 마음을 접는 편이다.
기다리는 사람이 그 사람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면 반복해서 늦을 수 없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타인에게 이토록 깐깐한 것 이상으로 스스로에게도 엄격하다.
촬영 하루 전 평생의 은사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접하고 밤새 빈소를 지키다 온 그가 촬영장에 도착한 시간도 30분 전이었다.
“지나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래도 저는 이게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약속을 잘 지키면 적어도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는 않으니까요.”

안재욱은 자기중심적이다.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중심이 잡혀 있어야 한다.
그 점에서 안재욱은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남자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까지 그를 롱런으로 이끈 저력이기도 하다.
<별은 내 가슴에>로 톱스타가 되었을 때, 대중의 사랑에 휩쓸려 매몰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고집스러울 정도로 자기중심적인 면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굳건히 중심을 세우려면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그는 작품이 끝날 때마다 ‘나와 보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혼자 여행을 떠난다.
작품을 하는 내내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그에게는 고립도 휴식이 된다.
그 시간을 통해 사람들 속에 묻혀 있었던 자신을 끄집어내고 지난 시간을 반추하는 것이다.

그렇게 며칠을 보내며 작품과 사람들 속의 ‘나’를 털어내고 본래의 안재욱을 되찾는다.
“그런 과정이 반복되면 점점 제 자신의 모습이 명확히 보이기 시작해요.
그러면 다음에 어떤 일을 하던 내게 더 잘 맞는 것을 골라내기 쉬워져요.
내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결국 밖으로 더 잘 뻗기 위한 방법인 겁니다.”

안재욱은 냉정하다
미련이 남거나 그리운 캐릭터가 있냐고 물었다.
그는 망설임 없이 “단 하나도 없다”는 답을 내놓았다.
20대 중반에 톱스타의 반열에 올라 40대 중견 배우가 되기까지 수많은 캐릭터를 소화했기 때문일까.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는 일의 맺음과 끊음이 누구보다 분명한 배우다.
작품에 몰입 중인 그와 만나면 대화의 95% 이상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다.
지인과의 술자리를 즐긴다고 알려져 있지만, 휴식기 외에는 대부분이 같은 작품에 속해 있는 사람들과 자리를 갖는다.
하나의 작품이 시작되는 순간 그것이 안재욱 세계의 전부가 된다.
그렇게 모든 것을 쏟아 몰입하기 때문에, 작품이 끝나면 조금의 미련도 없이 매듭짓는다.
뮤지컬 무대에 꾸준히 서는 것도 그의 그런 부분과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막이 내리고 관객들의 박수가 쏟아지는 순간 한 편의 뮤지컬은 온전하게 끝납니다.
다음날 같은 스토리를 연기하더라도 그날의 연기와 그날의 관객 반응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죠.
공연마다 새로 태어나는 기분이 뮤지컬의 매력이죠.“

안재욱의 물건은 ‘글로브‘다
안재욱은 자타가 공인하근 야구마니아다.
약 20년 째, 사회인 야구단 ‘재미삼아’에서 활동 중이다.
그에게서 야구란, 한 주를 열심히 살게 하는 원동력이다.
“일요일에 야구를 할 시간을 내기 위해, 주중에 해야 할 일을 집중해서 빠르게 처리합니다.
오랜 시간 만나온 지인들과의 야구를 하면서 땀을 흘리다보면 한 주간 쌓인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죠.
그렇게 다시 다음 한 주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받아가는 겁니다.“

"1월 말에 발매될 새 앨범에는
사랑에 대한 기대와
행복감을 담았습니다. “

인터뷰가 끝난 지 사흘 만에 그의 핑크빛 열애설이 보도되었다.
2015/01/21
(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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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갱이
어떤 인식을 갖고 면담을 하려고 했던걸까요.^^;
늘 무대 중앙을 차지하고 있던 배우였는데 말이죠 ^^
2015/01/21
(20: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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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지금껏 늘 무대중앙에서 무대를 장악하며...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계셨었는데...^^
편견의 잣대는......................

인생의 좌우명 : 실수가 반복되면 그것이 실력이다.

안재욱이 생각하는 남자다움 : 나 자신만 돋보이는데 혈안이 되지 않는 것... 주위를 돌아보고 품을 줄 아는 것...

수고 덕분에 잘 봤구만요^^
2015/01/21
(2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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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lyn
Men's Health 2015年2月号 中文翻译

忠于自己而活,才是人生正解
——安在旭挑剔而满足的人生

根深的树木不会动摇
这话对于男人的人生同样适用
价值观与核心都坚定的男人,不论经历什么事,都会坚守在原地
这是演员安在旭曾说过的话

经历过华丽的青春岁月的演员,中年展现出精彩并不容易
因为岁月的一切都相对而言看起来褪色了
为了去看不知不觉间已迈入40岁的安在旭
前往《皇太子鲁道夫》演出的剧场时,那样的想法也没有改变
但是,幕布拉开的瞬间,轻率地堆积起来的偏见,立刻化为乌有
他直到现在站在聚光灯下也毫不别扭
即使到了40代中半的年龄,依旧能自然掌控舞台中央的男人
我们见到了安在旭,见识到了他的魅力

安在旭的执拗
安在旭是对谁都亲切的演员
他在大众心中长久以来留下的形象是喜欢与人交往又爱笑
但是对于基本的信念,他遵守着严格的尺度
他认为最重要的、必须要遵守的原则之一就是守时
不论什么约定,他最起码提前30分钟到达
虽然他开玩笑说“因为我出生在没有手机的年代,所以会这样”,
但是他现在已经是不用看任何人眼色的中坚演员了,这一点还是没有改变
甚至会担心天色朦胧而堵车,再提早1小时出门
所以对方迟到两次以上,他就会对那个人关上心门
如果等待的人是对自己很重要的人,不能反复迟到,这是他一贯的主张
对他人如此执拗的他,对自己的要求更加严格
拍摄前一天,听到人生恩师去世的噩耗,在灵堂彻夜守护的他
还是提前30分钟到达了拍摄场地
“我也想过自己是不是太过了,但是我认为这是对他人的体谅。
严守约定最起码不会让对方感到不便。”

安在旭以自我为中心
不论什么变化都不会动摇,应该抓住中心
从这点来说,安在旭是极致的以自我为中心的男人
并且这是到现在为止引领着他长盛不衰的底气
通过《星梦奇缘》成为顶级明星的时候,
没有被大众的喜爱所席卷埋没,正是因为他保持着近乎固执的以自我为中心
那样坚定地树立自我中心,应该要比任何人都更了解自身
所以他的作品结束的那天,为了准备好“和自己一起度过的时间”,他会独自去旅行
因为创作作品时总是被许多人所包围,他需要独自一人的休息
那样度过几天,摆脱作品和人群中的“我”,找回原本的安在旭
“反复经历那个过程,渐渐地开始明确地显现出我自身的模样。
那么下次做什么事情,我会很容易做出更正确的选择。
我内化的过程,是为了最终更好地向外伸展。”

安在旭很冷静
问他有没有留恋或怀念的角色?
他毫不犹豫地说:“一个都没有。”
是否是因为20代中半就跻身顶级明星行列一直到成为40代中坚演员,
演绎了众多角色的原因呢。
并不是那样的。
他是对工作的开始和结束比任何人都要分明的演员
与投入到作品中的他见面的话,对话95%以上都是与作品有关的
虽然知道他喜欢和朋友们喝酒,但是休息时期之外的大部分时间,他会和出演同一部作品的演员们聚餐
开始一部作品的时候,那就会成为安在旭全部的世界
因为像那样倾尽全力投入其中,作品结束后,不会有一点点的留恋,彻底告一段落
勤奋地站在音乐剧舞台上也是因为和他的那部分非常吻合
“幕布落下后,观众献上掌声的瞬间,也是音乐剧顺利结束的时候。
即使第二天要演出同样的故事,那天的演技和那天观众的反应也都是全新的。
每当公演的时候,有重获新生的心情,这就是音乐剧的魅力吧。”

安在旭的物品是“手套”
安在旭是公认的棒球迷
在社会棒球队“Jemisama”中活动了近20年
对他来说棒球是,一周努力生活的原动力
“为了腾出星期日打棒球的时间,我会在一周内集中精力快速解决应该做的事情。
和很久不见的好友打棒球,流着汗,一周之间积攒的压力瞬间就不见了。
就这样再次获得了下周可以集中精神的力量。”


“1月末将要发行的新专辑中,满载着对爱的期待和幸福感”。
采访结束后的3天,他粉红色的恋爱消息就被报道出来了。
2015/01/22
(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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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o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Enem님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2015/01/22
(00: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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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면 가격이 훨씬 싸지네요.
인터파크, 네이버 에서 10%인 6,000원 할인,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dispNo=&sc.prdNo=234453051&bsch_sdisbook
2015/01/22
(07: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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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참, 뒤늦게 제가 안 사실인데요.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고, 서점에 가서 직접 수령을 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출고일 당일 서점을 찾아가서 주문상품을 찾으면, 늦게 배송될 것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고, 할인가격으로 살 수 있는 잇점이 있네요.
2015/01/22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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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
여느잡지 스토리와 다르게 다룬점이 조금은 신선하네요
발빠르게 준비해..감사히 잘봤습니다^^
2015/01/22
(0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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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캬~~~~~잘생!!!! 2015/01/22
(1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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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
참 좋아해요 !!!!
오빠의 팬로서 늘 자랑스럽게요 ^^
2015/01/22
(1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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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마지막 사진은 풋풋시절이 떠오릅니다.ㅎ
중심이 명확한 배우 안재욱 그가 참 좋다
2015/01/23
(12: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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