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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그득 2012-04-25 12:38:36

[리뷰스타] ‘빛과 그림자’ 달콤함 없는 끝없는 수난기, 외


[리뷰스타] ‘빛과 그림자’ 달콤함 없는 끝없는 수난기, 시청자도 지친다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37166
=분명 시대의 디테일과 다양한 캐릭터의 향연에서 공력이 드러나는 드라마이며 권력의 흐름을 거스르는 기태의 끝없는 도전에서 뚝심이 발휘되는 드라마이다.
그러나 그 다양한 이야기의 조율에 있어 밝음과 어둠, 성공과 실패를 세공하는 섬세함이 부족해 보인다.

사건을 좀 더 잘게 쪼개 기태의 작은 성공담이 커다란 고난 극복기 속에 배치되면 드라마의 속도감과 스토리 진행에 탄력을 부여할 텐데,
소소한 성공을 허락하지 않는 ‘연예계 vs 정치계’의 커다란 싸움은 마지막 성공까지 계속되는 실패만을 반복하며 피로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스포츠의 세계도 역전이 거듭될 때 진정한 승부의 재미를 전달하듯이, 복수극 역시 ‘다윗 대 골리앗’의 단판 승부보다
엎치락뒤치락 라이벌전이 흥미를 최고조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64부작의 긴 호흡의 드라마가 갖추어야 할 우선적 덕목이고 말이다.

[동아닷컴] ‘빛과 그림자’ 시청률 상승, 월화극 독주 체제…23.6%
http://sports.donga.com/3/all/20120425/45780249/1

[매일신문] 빛과그림자 변함없이 23.6% 동시간대 시청률1위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7836&yy=2012

[아시아투데이] ′빛과 그림자′ 시청률 상승…월화극 독주 이어가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30551


wls
기사가 많아서 다 읽기가벅차요.
부지런히 읽어야 겠지요.
시청률이 더 올랐으면 좋은데 드라마가 요즘 재미있는데 왜들 많이 안볼가요?
폭력이 많아서 그런지....
2012/04/25
(14: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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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짱
`빛과 그림자` 마라톤드라마
끝까지 독주합시다!!!
재욱오빠!체력안배 잘하세여...!!
2012/04/25
(16: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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