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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2012-04-11 08:05:22

http://www.anjaewook.org

[매경닷컴]빛과그림자 안재욱, 삼청교육대 끌려간다 외


芝蘭
드라마 연장으로 인한 기태의 수난이 다시 이어지나...
아님 원각본대로인지....;
2012/04/11
(08: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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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ㄴ그럼 안되는디 ㅠㅠ
근데 끌려가기 직전까지만 갈거 같네요. 예고로 봐서도 그렇구
어제 라디오에서, 자기 이제 어디 끌려가는거 그만하게 해달라고 그랬데요 ㅋㅋ
2012/04/11
(08: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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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리뷰스타] ‘빛과 그림자’ 안재욱에 도사린 삼청교육대의 공포, 마지막 위기 될까?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34631
2012/04/11
(08: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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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빠
삼청교육대 이야기만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2012/04/11
(09: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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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뉴스엔 정지원 기자]

MBC '빛과그림자'(극본 최완규/연출 이주환 이상엽)의 기세가 무섭다.

4월 10일 방송된 '빛과그림자' 40회가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3주 째 매주 화요일마다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실로 무서운 기세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월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그림자' 40회는 전국기준 24.1%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최고시청률이자 39회 21.9%에 비해 2.2%P 상승한 수치다.




특히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패션왕'과 KBS 2TV '사랑비'를 멀찌감치 따돌렸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현재 '패션왕'과 '사랑비'는 한자릿수 시청률에 머무르고 있다.

과거 KBS 2TV '브레인'을 꺾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안착했던 '빛과그림자'는 SBS '샐러리맨 초한지'의 기세에 눌려 다시 시청률 2위로 떨어지며 고전을 겪었다. 하지만 '초한지'의 종영과 함께 다시 월화드라마 왕좌에 복귀해 그 왕좌를 더욱 굳건히 하는 모습은 드라마가 가진 저력이라 봐도 무리없다.

특히 40~50대 중장년 층 향수를 자극하는 배경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이들 시청층을 꽉 잡고 있었던 '빛과 그림자'는 최근 연예계 중심 내용으로 전환되며 20~30대 시청층까지 잡기 시작했다. 이같은 점이 시청률 상승에 주효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중론.

정치쪽 얘기로 다소 무거워질 수 있었던 드라마가 3주 전을 기점으로 다시 쇼단과 연예기획사 소재로 회귀해 다시 긴장감과 박진감을 찾았고, 배우들이 지닌 캐릭터 역시 강렬하게 변화해 재미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러자 시청률은 연일 고공행진 무서운 기세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빛과그림자' 40회에서는 강기태(안재욱 분)이 삼청교육대 행을 확정지으며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다.
2012/04/11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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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이건 아닌듯...제발 안끌려가시길... 2012/04/11
(15: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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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브이데일리] 빛과그림자’ 질투에 눈 먼 이필모, 안재욱 삼청교육대行? ‘파란 예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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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스포츠]빛과그림자 안재욱, 삼청교육대 끌려간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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