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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2012-04-29 17:37:02

[티비리포트] '재미삼아' 안재욱 빈자리, 안재욱 팬들이 채웠다


Enem
즐거운 소풍이었기를 바랍니다.^^ 2012/04/30
(08: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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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현장에서 안재욱없는 게임 응원하고 오신분들 많은거 같은데 안주장 없던 경기여서 팬들이 들려줄 소식은 없나봅니다. 2012/04/30
(1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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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예, ㅋㅋ
그냥 즐겁게 놀다 왔어요.
안오는 지 알고도, 간 팬들이어서, 그닥...맘이 안좋지도 않았는데
일본에서 오신 팬들때문에, 마음이 좀 그랬답니다 ;
2012/05/01
(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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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TV리포트 양주=권혁기 기자] 연예인 야구단 재미삼아 구단주 안재욱의 빈자리를 안재욱 팬들이 채워 눈길을 모았다.

29일 오전 10시30분께 경기도 양주시 부곡리 고려대 송추구장에서는 제2회 TV리포트배 우수연예인 초청 야구대회((주)야구코리아,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문화체육협회 주관, 서울시, 한국편집기자협회, 스포츠서울 후원) 재미삼아 대 알바트로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안재욱은 MBC TV '빛과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연출) 촬영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러나 수많은 팬들이 안재욱을 대신해 재미삼아를 응원에 나섰다.

18년째 안재욱 팬클럽 일원으로 활동중이라는 박하영(34) 씨는 "안재욱 씨가 안 오셨지만 괜찮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응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 팬이라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하영 씨는 이어 "남편도 있는데 남편이 '바람 피우는 것보다 안재욱 팬하는게 낫겠다'라며 인정해줬다"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남편이 안재욱 씨 지방 공연이 있을 때면 픽업도 해주고 하는데 같이 보지는 못하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안재욱 씨 팬들은 10대부터 50대까지 연령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짝' 때부터 계속 팬을 해오며 직장도 갖고 가정도 꾸리면서도 팬심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심지어는 뮤지컬 '잭 더 리퍼'가 110회 정도를 했는데 110번 다 본 사람도 있을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안재욱 팬들은 사생팬이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저희는 오히려 안재욱 씨를 귀찮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팬들 중에 사인 한 장 없는 사람들도 많다. 사진 찍어 달라고도 잘 안한다. 하지만 안재욱 씨가 안재욱 캠프에 와 팬들과 일일이 말을 걸어주고 고기도 구워주면서 팬들을 위해준다"라며 "진정한 팬은 그런 것이 아니겠냐"라고 반문했다.

일본 팬들도 자리를 빛냈다. 10여 명의 일본 팬 중 익명을 요구한 한 여성은 "7만엔 정도를 들여 오늘 입국했다. 골든 위크라 비행기 삯이 비쌀 때지만 무리를 해 왔다"라며 "안재욱 씨의 경우 한류 1세대라 일본에도 팬들이 많다"라며 안재욱이 오늘 불참할 것이라는 말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여성은 "안재욱 씨의 팬이 된지 7년이 됐다. '별은 내 가슴에' 때부터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2회 TV리포트배 우수연예인 초청 야구대회는 8개 팀이 각각 4팀씩 동부와 서부 두 조로 나뉘어 조별 풀리그 3경기씩 펼친 뒤 그룹 대항 같은 번호끼리 1경기씩 추가경기를 치러 총 팀당 4경기의 기록(승패)을 토대로 그룹별 상위 2팀씩 4강 토너먼트에 올라가 결승을 치른다.
동부에는 공놀이야 오도씨 이기스 알바트로스가, 서부에는 스마일 그레이트 조마조마 재미삼아가 배정됐다.

사진=TV리포트 DB
양주(경기)=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2012/09/15
(16: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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