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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World 2004-02-02 13:40:33

[News ] 짤막 모음 기사

[일간스포츠] : 삼성 캐치프레이즈 "하나로 뭉친 사자"
○…캠프 시작 이후 첫 휴식을 맞은 현대 선수들은 쇼핑과 비디오 시청 등으로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비디오파'는 한국 식당에서 공수한 대장금 천생연분 등의 인기 드라마에 푹 빠져 하루를 지냈다

[서울 뉴시스] vip 지난주 결과
또한 노래방에 가면 절대 마이크를 놓지 않을 것 같은 남자연예인은 총 투표수 13012명 중 권상우가 2964표(22.8%)를 얻어 1위에 올랐다.4위에는 드라마 '천생연분'에 열열중인 안재욱이 854표(6.6%)를 차지했다.

[헤럴드경제] 천국의 계단` 인기는 중년의 힘

주부 눈물샘자극…몸짱 권상우 인기도 한 몫
결혼 다룬 코믹물 `천생연분` 은 젊은층 지지

‘대장금’에 이어 방송 3사 드라마 중 두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얻고 있는 SBS ‘천국의 계단’의 인기 비결은 중년 시청자들이 쥐고 있었다 .
시청률 조사 전문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28~2 9일 평균 39.6%의 시청률을 기록한 ‘천국의 계단’의 주시청층은 40, 50대 남녀로.
여기서 남자와 여자 모두 40, 5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49 .3%와 48.1%로 절반 정도에 달한 반면 10, 20대 시청자들의 비율은 이에 못미치는 32.6%와 30%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같은 기간 17%의 시청률을 올린 ‘천생연분’은 여자 20, 30대 시청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천국의 계단’과 ‘천생연분’이 각각 10, 20대 시청자와 30, 40대 시청자를 놓고 경쟁을 벌일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뒤집은 결과다.
주인공도 권상우와 최지우라는 젊은 선남선녀 커플, 황신혜 안재욱이라 는 연상연하 커플로 뚜렷이 갈리는 데다 소재 자체도 멜로드라마와 결혼 생활을 다룬 코믹물로 비교가 됐다.

‘천국의 계단’은 선정적인 내용, 앞뒤가 맞지 않는 대목이 속출해 시청자들에게서 눈물을 짜내기 위해 지 나치게 작위적인 설정이 많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어찌보면 황당무 계하다고 할 수도 있는 전개가 중년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MBC드라마 국의 한 관계자는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꼭 현실에 가까운 드라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천국의 계단’이 중년, 특히 40, 50대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를 하고 있는 것은 ‘몸짱’ 권상우와도 관련이 깊어 보인다.
그가 잘 단련된 상반신 근육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는 ‘아줌마’ 관객이 최근 들어 부쩍 늘어났다고.


이문환 기자(lazyfai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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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
우잉? 현대선수들이 천생연분을..? 당연한거 같으면서도 기쁘네..^^
중년들이 천계를 보네. 허긴 울언니도 그걸 보더만.. 내가 머라했는데 옹고집이라 포기..
그래도 재방송으로 천생을 보더만..이그~ 못말려.. 고로 난 20대지여~ㅎㅎ 믿거나 말거나....
2004/02/02
(13: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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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지란 님이 20대 이셨나요?
하두 실력이 좋아서 십대인줄 알았는데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4/02/02
(14: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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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이
워째서 40,50대 아줌마들이 권상우를 그렇게도 좋아라할까요...저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어쩌면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분들껜 그런 王자 근육은 보이질 않고 둘레햄만 잔뜩 있어서일까요?
그렇든 저렇든 바디빌더 선수나 아니면 몸으로 연기하는 영화(*르*)에 출연하는 것도 아닌데 몸..몸...ㅋㅋㅋ
잠시 짬이 나서 왔다가면서 쉰소리만 하고 갑니다~ ^^;;
2004/02/02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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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
우째쓰까나~~ 징그럽게 고마버여~~ㅎㅎ
신문이 날 알아주는데, 여기도 눈치빠른 님이 있구먼.. 휘리릭~~~~
2004/02/02
(14: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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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겨울아이님 그런가 보구만요.
옆사람 한테서는 찾아 볼래야 찾아 볼 구석이 없으니께로...
화면빨로 나마 대리만족을 위해서 열심히 찾고 있는가 보구만요 ㅋㅋㅋ
그러니께 앞,뒤가 맞지않고 황당 무개하지만 엎어져서 허우적거리죠ㅡ.ㅡ;;;

ㅎㅎㅎ 그란데 지란님이 20대 아니10대라굽쇼?
하긴 톡톡 튈 때는 그리 보일때도 있구만요^^
그러고 보면은 연기만 보자면 어느 모습이 재욱씨인지 모를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재욱씨에...
지란님도 그런 모습이 보이실 때가 있어서 종잡을 수가 없다는...^^
2004/02/02
(17: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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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하쿠
우리엄마가 천계를 보는 이유가 거기 숨어있었군여~~
엄마두 권상우의 몸을 좋아하나봅니다 -.. - ㅎㅎ
그런 근육있는 몸은 별루던데.... ㅋㅋ
2004/02/02
(2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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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wn
꼭 그런거보다 그애가 말이좀시원찮다고하니 조금 불상해서그런점도 있는게 아닐가요?
그리고 나이가들면 좀 슬픈거보고 울고싶기도 한가봐요.
그런데 천생연분보는층이 2,30 대라 참 좋은현상이네요.
난지란님보단 좀 위지만30대 라 더 기분좋은데요.
제일 최고 시청층 아닐가요.
2004/02/03
(0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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