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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WORLD 2003-12-29 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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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年時報] 북경에서 보스로서의 안재욱...

Thank you Cissy for your hard works.

[News] - 靑年時報
베이징에서 보스로서의 안재욱,  원빈 장동건이 결코 자신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솔직히 표현하다.

수년전, 강민오빠 푹풍에 의해, 안재욱은 중국 청중들의 눈에 제1위의 한국 예술가로 눈에 박히게 되었다.
현재, 안재욱은 중국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미용살롱을 열기위해 새로운 분야에 취임을 하기로 결정을 하는 새로운 행동을 취했다.

새로운 역할 - 총지배인

청중들에게 친숙한 미소를 얼굴에 띄고 미디아의 앞에 나타난 안재욱은, 그곳에서 제1 주연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그의 새 역할은, '종합미용상롱'의 총지배인이다.
그것은 작가에 의해 주어진 역의 연기가 아닌 그의 실제적 역할이다.
"바라건데,  관객 친구들은 언제나 처럼 나를 지지해  안재욱이 중국에서 연 제 1호 패밀리점에 많이 와 주길 바란다."라고 PR을 하는 안재욱은 모호하지않게 분명히 말을 했다.

나는 안재욱의 그장소에서의 그의 상품선전이 거의 완벽하게 전문적이고 성공적이라는 것을 정중하게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기자가 “한국에서는 점점 더 얼굴 성형수술이 인기가 있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표현을 했을 때, 안재욱은 즉시 현장에서 선전을 시작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미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그래서 성형수술을 받으러 가기도 한다. 따라서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성형술은 고통이 뒤따른다.
만일 여러분들이 이 미용살롱을 자주 찾는다면, 여기서는 피부케어, 아름다운 헤어스타일, 한국적 안마, 이런 것들이 여러분을 성형수술에 못지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이 성형술처럼 빠른 효과를 얻을 수는 없지만, 그 효과는 같다“   즉각적이고 확고한 그의 세일즈 프로모션을 보니, 안재욱은 새 역할에 만족한다는 것이 믿겨졌다. 그리고 미래의 계획들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소신있게 재 중국 미용 체인점을 열게 되기를 희망하는 안재욱의 활력은 충만해 보였다.

원빈, 장동건은 위협적일 수가 없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기억에, 안재욱은 한 브랜드를 선전하기 위해서  항주에 와서, 그는 연기이외의 것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표현했었는데, 왜 지금은 사업분야에 뛰어들려고 하는가?

그는 : “현재,  나의 생각은 여전히 연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미용살롱은 단지 신사들은 나처럼 핸섬하게, 숙녀들은 김희선처럼 예쁘게, 좀 더 많은 사람들을 좀 더 아름다워지게 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 안재욱의 유머는 이 장소의 모든 사람들을 웃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현재 아주 많은 새로운 에술가들이 한국연예계에 튀어오르고 있다. 원빈, 장동건, 배용준등 누가 가장 당신에게 위협적인가?

재욱은 다시 그의 친숙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입술을 오므리고, 손가락으로 천천히 입술을 만지고 ,  두 손으로 몸의 측면을 만지며 잠시 생각을 한 다음 말을 했다.
“아..나는 그걸 위협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들의 스타일은 나와 다르다. 추구하는 바가 나와 다르고, 그들은 그들 대로의 관객이 있고, 나에겐 나에게만의 관객이 있다.
나는 이 소위 위협이라고 하는 것에  별 걱정을 하지 않는다.. “,

'북경 내사랑’은 새로운 계획에 들어있지 않다.

안재욱은,  신점의 개점이 지금의 중국 방문의 주요 목적이지만, 한국에서, 내년 초 그의 새 드라마가 방송이 될 것이고, 새 영화에 대해서 이미 의논중이며, 당연히  올해 말 내에 다른 연기 계획은 없다고 했다.,
중국 발전에 대한 그의 새로운 계획에 대해서 안재욱은, ‘북경 내 사랑’ 드라마에 출연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기자가 한중합작 드라마 ‘북경 내 사랑’의 초대에 동의를 했는지 여부를 묻자, 그는 이상하다는 듯 표정으로, 그는 그 드라마의 초대를 받은 적이없고, 드라마에 대해서도 전혀 모른다고 대답을 했다.

비록 다른 곳에서 그의 이름을 도용해 그의 인기를 차용하더라도, 그는 여전히 직업적 윤리로 보충 설명을 했다.
“만일 초청을 받는다면, 나는 기꺼이 참여해 연기를  할 것이다.”
안재욱은 스캔들에 익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안재욱의 이 말이 이 드라마에 그의 이름이 나타날지 어떨지에 어떤 기여를 할지 우리는 알 수 없다.





   


   [헤럴드경제] `한류스타` 안재욱 中서 사장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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