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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별 2006-05-23 11:29:28

[헤럴드경제]안재욱 일본팬들, ‘미스터 굿바이’ 게시판에 한글 소감 남겨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2&article_id=0000039786§ion_id=106&menu_id=106

안재욱 일본팬들, ‘미스터 굿바이’ 게시판에 한글 소감 남겨

[헤럴드 생생뉴스 2006-05-23 11:11]  





안재욱의 일본 팬들이 KBS2 ‘미스터 굿바이’(극본 서숙향ㆍ연출 황의경 함영훈)의 시청자 게시판에 소감을 남기고 있다. 그 꾸준함이나 내용이 가볍지 않아 눈길을 끈다.

22일 오전 9시까지 ‘미스터 굿바이’에 일본 시청자들이 올린 감상편은 30여건. 총 시청평 2500건에 비하면 작은 수치지만 그 의미는 적지 않다. KBS의 홈페이지는 외국인이 가입하는 데 제약이 없기 때문에 아시아 각국의 시청자들이 이용해 온 것이 사실이지만 바다 건너 시청자들의 소감이 다수 올라온 것은 처음이다.

글을 남긴 대다수는 안재욱의 팬들. ‘별은 내 가슴에’ ‘오필승 봉순영’ 등이 일본에 소개되면서 안재욱의 매력을 느낀 현지 시청자들이 일본어가 아닌 한글로 성원을 보내고 있다. 문법이나 표현은 조금 어색하지만 오히려 진심이 느껴진다.

일본인 ‘yoshida-yuki’는 “1일도 빨리(하루라도 빨리) 일본에서 방송되려면 먼저 한국에서 성공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라며 “일본으로부터 응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또 다른 시청자 ‘takao’도 “Net(인터넷)으로 밖에는 볼 수 없기 때문에 시청률의 Up에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싶어 글을 남겼다”며 “좋은 작품에는 국경이 없는 것을 드라마를 통해 보여 주세요”라고 성원했다.

비교적 전문적 측면의 당부를 남기는 일본 시청자들도 있었다.

‘Kuwabara Mit’는 “홍보가 늦고 적은 것에 걱정하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매우 많은 기사를 보고 조금 안심했다”고 드라마의 홍보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MITSUI MASAE’는 “대성공을 예감 한다”라면서도 “인터넷으로 부드럽게 방송을 볼 수 있도록 Server의 증강을 부탁한다”고 글을 남겼다.

‘미스터 굿바이’는 안재욱의 1년 반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안재욱은 불치병으로 죽음을 준비하게 되는 성공한 호텔리어 윤현서를 연기한다. 21일 첫 방송에서 8.9%의 시청률(TNS미디어코리아)을 기록했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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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일본팬 여러분들의 응원이 기사화 됐군요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이 솟네요 ^^
화이팅~ ^^
2006/05/23
(11: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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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드라마 게시판의 글이 기사화 되던데 제목 선정도 잘하고 응원 열심히 해야겠어요.
일본 팬들 어렵게 회원가입 하고 응원해 주신 보람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2006/05/23
(12: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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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드)
해외 팬들의 경려가 많은 힘이 되리라 믿어요~~^^
님들 감사해요~~♡
2006/05/23
(1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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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게시판에서 큰 힘이 되어주시는 해외팬분들께 넘 감사해요^^
우리 모두 열심히 응원해서...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2006/05/23
(12: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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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tan
naotan=takao입니다.
world의 여러분, 언제나 많은 정보 감사합니다.

번역기를 사용한 문장으로, 의미가 통할까 걱정입니다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KBS에 문장을 남겼습니다.
많은 일본의 팬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미스터 굿바이 화이팅 !! ☆
2006/05/23
(1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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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정말 감사하네요.. 일본팬들........
게속해서 재욱님께 힘 보내주세요...
뜻이 안통해도 그 맘은 누구가 다 잘 안답니다..
미스터 굿바이 화이팅!!!
2006/05/23
(14: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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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리엔
번역기를 사용한 문장으로, 의미가 통할까 걱정입니다만 <---물론 완벽하게 통합니다.
일본과 해외 팬들이 보내주시는 성원에 기자들이 놀라고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재욱님에 대한 애정과 드라마에 대한 기대의 글을 게시판에 많이 남겨 주세요~~~~
2006/05/23
(14: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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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wabara
번역기를 사용한 변변치 않은 문장인데, 미디어의 사람까지 읽고 있어 준다고는 기쁩니다.
조금이라도 안재욱님의 힘이 되고 싶기 때문에 향후도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안재욱님으로부터 많은 행복을 받고 있으니까^^
2006/05/23
(14: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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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이모
모두 화이팅!!~~~~~~~^ ^ 2006/05/23
(17: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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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naotan님이 takao님이셨군요.
yuki님 .kuwabara님, masae님 다 보이시고,
전에 보니 lee님도 보이시던데요. ^^
다시한번 응원 감사합니다 ~~
2006/05/23
(17: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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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Enem님 world의 여러분이 해외 팬도 코멘트를 남기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라고 가르쳐 주신 덕분에
용기를 내 코멘트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컨디션 불량으로 world에도 참가하지 못하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만・・・^^:::
또 조금씩 참가하기 때문에 잘 부탁드립니다^^
2006/05/23
(18: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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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e
저희들(일본인)이, 번역기를 사용해 KBS 게시판에 기입을 할 수 있던 것은, World의 동료의 덕분입니다.
언제나 제대로 번역 되어 있는지?그렇다고 하는 불안이 있습니다.
여기의 동료는 비록 말이 올바르지 않아도 마음으로 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해 불능인 말이 있어도 따뜻하게 받아 들여 줍니다.
그러니까, KBS의 게시판에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게시판에 문장을 실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Jaewook씨를 응원합시다(^^)/
번역기를 사용하고, 열심히, 참가합니다^_^;
2006/05/23
(21: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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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e님 문장에 이해 불능은 하나도 없읍니다.
드라마게시판에 더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내용이나 제목에 안재욱을 넣어주니 보기가 더 좋더라구요,
2006/05/24
(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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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hi
미디어도 주목하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동료의 이름을 볼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시청률에는 공헌할 수 없습니다만, 나도 앞으로도 계속해 매일 열심히 참가합니다(^^;)v
2006/05/24
(0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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