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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그득 2012-03-19 15:36:39

[티비리포터] 안재욱 ‘빛과 그림자’ 연장? “탄탄한 구성 담보되는 게 우선” 외


[뉴스엔] 안재욱 “빛과그림자 시청률 부진? 내부문제부터 봐야해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3191500461001

[티비리포터] 안재욱 ‘빛과 그림자’ 연장? “탄탄한 구성 담보되는 게 우선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07891

[조이뉴스] '빛과 그림자' 안재욱 "촬영장서 도망치고 싶었다"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644104&rrf=nv


'빛그' 안재욱 "'해품달' 정도 시청률 돼야 연장"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12031915153095743&type=1&outlink=1

안재욱, `1박` 합류 차태현 무한신뢰 "어디서든 잘 할 것"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174935&year=2012

안재욱 “‘빛과 그림자’, 연장 논의할만큼 성공한 작품 아냐”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90848

안재욱 "차태현 `1박2일` 잘해낼 것"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302166599464960

손담비, 러브라인? “안재욱과 함께 촬영한 지 한 달 넘어”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07937

안재욱 “대본 받아 찍기 급급, 시청률 신경 쓸 시간 없다” 일침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2137810290689002

‘빛그림’ 안재욱, 15년만에 대표작 바꿔달까?
http://osen.mt.co.kr/article/G1109367094

'빛그' 손담비 "이제 연기가 편해졌다"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644120&rrf=nv

안재욱 "연장? 하면 욕먹지 않나"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282486599464960

안재욱, "시청률 문제? 고민할 시간이 부족해"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203191447551119&ext=na

안재욱 “‘빛그림’ 연장? 누굴 위해서 하나?”
http://osen.mt.co.kr/article/G1109367077

안재욱 ‘빛과 그림자’ 연장설 부인 “스트레스 받는다”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2135800290660002

안재욱 “빛과그림자, 연장 논의할만큼 성공 드라마 아냐”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3191418521001

안재욱 "'빛그림' 연장설? 누가 그런 얘기하는지…"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203191433421113&ext=na

'빛그' 안재욱 "연장? 내실부터 다져야" 쓴소리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644101&rrf=nv

안재욱 "'1박2일' 차태현,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성격"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2134471290644002

안재욱 "`빛그림자` 연장 논의는 시기상조"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174695&year=2012

안재욱 “차태현과 ‘1박2일’ 출연? 안한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367054
2012/03/19
(1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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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안재욱 "왜 연장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20319002365&subctg1=05&subctg2=00

안재욱, '빛그림' 연장설에 불쾌감 "누굴 위한 건지…"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12805

'빛과 그림자' 안재욱 "촬영 현장에서 도망가고 싶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12812

안재욱만큼 솔직하기 쉽지 않아요 ‘폭탄발언 취재진도 깜짝’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3191551041001

안재욱 자아비판 "빛과그림자, 해품달도 아니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4395350
2012/03/19
(17: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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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울오빠성격나왓다~그조?ㅋㅋㅋ많이힘들엇나바요ㅠ.ㅠ에고에고에고에고~~ 2012/03/19
(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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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뉴스엔 기사중에서 :
안재욱은 솔직하다. 자칫 폭탄발언으로 들릴 수 있는 말들을 거침없이 쏟아낸다. 대신 그만큼 냉철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있었다.

안재욱은 3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자신의 드라마가 가고 있는 방향과 외부 문제 등에 대해 가감없는 발언들을 쏟아냈다.


기정사실처럼 된 '빛과 그림자' 연장에 대해 묻자 안재욱은 "누가 그런 말을 하는지 정말 보고 싶다"고 대뜸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의 언변은 거침없고 솔직했다. 반응이 조금 좋다고 연장했다가 결국 시청자들의 비판을 면치 못했던 드라마들의 전철을 밟아선 안된다는 것이었다.

"객관적으로 연장을 논의할 만큼 우리 드라마가 성공적인 드라마가 아니다. 좀더 분발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취재진 앞에서 대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배우가 몇이나 될까. "해품달 정도는 돼야지"라는 재치있는 말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빛과 그림자'의 시청률 정체 현상에 대해서도 "내부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 먼저 해야 한다"고 냉정하게 꼬집었다. 생방송 수준의 촬영 현장에 대한 솔직한 생각, 그로 인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냉철한 시각을 갖고 있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내 이어진 안재욱의 솔직한 발언들에 취재진 모두 "정말 솔직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는 "솔직해서 손해보는 것 많지만 상처받지는 않는다. 적어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빛과 그림자' 동료 배우들은 이날 기자간담회 내내 안재욱의 리더십을 극찬했다. 성지루는 "모든 사람을 다 챙긴다. 드라마와 영화를 정말 많이 했지만 저런 결집력과 배려심이 있는 사람을 생각해 봤을 때 몇초 생각할 것도 없이 최고는 안재욱이다"고 칭찬했다.

그는 "우리가 매주 일요일에 함께 도시락을 먹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33~34회 찍는 마당에 일주일에 한두번씩 모두 모여 밥 먹을 수 있는건 쉽지 않다. 드라마가 길게 가면 미워할 수 있는 사람도 생길 수 있는데 정말 화기애애하고 끈끈하다"고 설명했다.

안재욱은 "드라마를 찍다보면 끝날 때까지 한번도 마주치지 않는 배우들도 있다. 그래도 우린 일주일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세트촬영이 있으니까 다같이 모였을 때 밥이라도 먹으면 좋겠다 싶었다. 특히 선생님들을 즐겁게 해드리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럼 저절로 어린 친구들도 편해질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내가 리더십이 있다기보다 배우분들이나 스태프분들이 나에게 맞춰주는 것 같다. 기태가 지치지 않게 도와주신다. 우리 팀은 자기 스케줄만 보지 않고 서로 상대방 스케줄도 보면서 서로 챙겨준다. 전체적으로 기태가 많이 아프지 않게 도와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진다"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민지 oing@
2012/03/20
(02: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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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안재욱짱!강기태짱!짱!짱!짱! 2012/03/20
(08: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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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 ‘빛그림’ 꺾일듯 꺾이지않는 이 저력, 대체 어디서? [7]

Blessing you

   [Wstarnews] 빛과 그림자’ 안재욱 탈옥, 온 몸 다 바쳐 성공 ‘박수갈채’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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