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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you 2012-03-20 08:55:26

http://www.anjaewook.org/

[뉴스엔 ] ‘빛그림’ 꺾일듯 꺾이지않는 이 저력, 대체 어디서?


Enem
초한지 막방 청률도 넘어섰다는거~ !! 2012/03/20
(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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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그득
어찌될른지 , 스포하고 이런저런 것 하고 안맞아서 ;; 2012/03/20
(09: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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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짱
완전 떨려서 못보겠네여....증거는 누구손에 들어갈련지...기태는 김부장을 또 한번 못믿게 되겠네여...ㅠㅠ그래도 미진사장님 완전 든든해... 2012/03/20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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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재욱
뭐 당연한거 아닌가...절대 꺼지지 않지요..쭉쭉~~~ 2012/03/20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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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이제 거침없이 전력질주 하겠네요~~~어제도 막 가슴 조이면서 봤는데 오늘도 완전 기대됩니다~~오늘은 막 25%넘을거 같은 예감이~~ㅎㅎ 2012/03/20
(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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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짱
고우 고우 고우~~~~ 2012/03/20
(15: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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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
[뉴스엔 정지원 기자]
꺾일 듯 꺾일 듯 절대 꺾이지 않는 '빛과 그림자'의 저력이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월 19일 방송된 '빛과그림자'는 전국시청률 2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13일 방송의 17.9%에서 4.6%p 상승한 수치.

1위를 수성하던 SBS '샐러리맨 초한지'의 종영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청률 상승을 덕봤다 할 수 있다. 하지만 KBS 2TV '드림하이2'가 '초한지'의 종영에도 오히려 시청률이 하락한 사실을 미뤄보면 '빛과 그림자'의 탄탄한 저력을 짐작할 수 있다.

'빛과 그림자'는 KBS 2TV '브레인'과의 경합에서도 2위에 처져있다 결국 1위를 수성했다. 이후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게 1위 자리를 뺏겼으나 종영과 함께 시청률이 급등하며 다시 2위와 큰 차이를 벌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50부작임에도 그 긴장감을 놓지 않고 탄탄하게 극을 꾸려 왔기에 가능한 성적.

한편 3월 19일 경기도 일산 한 식당에서 '빛과 그림자' 최완규 작가는 '빛과 그림자'의 제3막을 알렸다. 최완규 작가는 "이번 주가 지나면 세월이 건너뛸 것이다. 그 후에는 장실장(전광렬 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정권이 바뀌지만 몰락할 인물은 아니다.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다만 조금은 내려와서 강기태(안재욱 분)와 대결을 펼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안재욱 역시 '빛과 그림자'가 고인 물이 되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안재욱은 "우리가 왜 시청률 18%대에 정체돼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고 날카롭게 말했다. 이렇듯 책임감 있는 배우들까지 드라마 흐름에 대한 생각이 확고하니 극 역시 긴장감 있게 갈 수 있는 것.

치열했던 월화드라마 전쟁이 '초한지'의 종영으로 인해 '빛과 그림자'의 완승으로 끝났다. 후발주자 '패션왕'이 역습을 펼치게 될지, '빛과 그림자'의 저력이 보다 더 빛을 발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지원 jeewonjeong@
2012/09/15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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